[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_(개역개정) 누가복음 1:26~33중 29~31절
[묵상]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요 1:46)며 제 취급 당하지 못했던 시골 마을 나사렛에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는 장면이다.
천 년 여 전 즈음 다윗에게 하셨던 약속(삼하 7:14)이
B.C 580년 경 남유다의 멸망으로 다윗왕조가 끝을 내리고
400년 가까운 암흑기(신.구약 중간사)를 거치면서
아득한 먼 옛날 족보에 기록된 하나의 전설로 남아있을 때였다.
그리고 오늘의 요셉의 현실은 평판이 좋지 않은 나사렛이란 마을의 한낱 목수일 뿐이었다.
다윗의 약속과 그 가문의 의미는 세월에 묻혀 흐릿해진 그 때...
그에게 정혼(약혼)한 마리아라는 처녀가 있었는데 동침하기도 전에 아이를 잉태를 한 것이었다.
이 일은 그 에게나 마리아 에게나 당시 사회적 상황에서는 죽음을 무릅써야 하는 큰 사건이었다.
이 상황에 대해 성경은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마리아를 창피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파혼하려고 하였습니다. [20] 요셉이 이 일을 생각하고 있을 때, 꿈에 주의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천사는 요셉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마리아를 아내로 삼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가 아기를 가진 것은 성령께서 하신 일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가 자기의 백성을 죄에서 구원해 낼 것이다.”』 (마 1:19-21, 쉬운)
목숨의 위협을 무릅쓰고 아이를 낳았던 요셉과 마리아의 믿음과 결단, 순종.
-이렇게 하여 구약의 약속대로 동정녀 마리아의 예수님 잉태와 출생이 이뤄지게 된 것이며
-메시야의 성육신(成肉身) 사건의 신적 기원과 능력을 보여 줌으로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메시야이심을 나타내 준다.
-또한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어 성령으로 잉태하심으로 원죄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완전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심으로 인간을 대표하는 흠없는 대속 제물이 되실 수 있었다.
하나님이신 그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일.
인간의 지식과 이해의 한계를 초월하는 사실을 내가 믿음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일.
그럼으로 내 안에 이루어진 놀라운 구원의 역사.
모든 것이 기적이다.
요 며칠.. 그 기적이 더욱 감사함으로 다가오는 날 들이어야 겠다.
[기도]
주님! 모든 것이 제 머리와 경험의 한계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기적입니다.
그 기적이 일어난 것, 그 기적을 믿음으로 내 것이 되게 하신 것, 그러므로 이어 내게 이루어진 놀라운 기적 들.
이 모든 것에 참 감사합니다.
이 기적들이 지속적으로 제 삶의 일상과 매 순간이 되게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돌이켜 보면 온통 이해할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일 투성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순종하여 기적을 지속해 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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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was greatly troubled at his words and wondered what kind of greeting this might be. But the angel said to her, "Do not be afraid, Mary, you have found favor with God. You will be with child and give birth to a son, and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esus.
#22905;却因#36825;#35805;#24778;慌起#26469;,反#22797;思想#36825;#26679;祝#36154;是什#20040;意思。天使#35828;:“#39532;利#20122;,不要#24597;!因#20320;已#20174; 神那里蒙了恩。#20320;#23558;#24576;孕生子,要#32473;他起名叫耶#3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