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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하라(수24:1~24)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을 세겜에 모으고 아브라함의 할아버지 때 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인도 하심의 행적 을 말하며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백성들이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심이니이다 하니라 하십니다 --
국가적으로 역사 공부를 하며 하나님을 높히고 각성운동을 겸하여 궐기대회를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은 아직 강 저쪽에 있습니다
요단 저쪽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맴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키셔서 요단을 건너게 하시고는 대적하는 무리들을 친히 물리치시고 건설하지 않은 성읍과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열매를 먹게 하시는데
우리 가족은 아직 홍해 앞에 머물러 할 필요도 없는 수영을 할 줄 모른다고 한발 뛰어 들지도 못하고 쫓아오는 애굽 병사들에게 위해 당할까봐 뒤 돌아보며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입으로 아무리 하나님 하고 부르짖어도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행동은 믿음이 없는 고로 하나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원 뿐만 아니고 나의 생사화복을 주관 하심을 믿지 못하고 강 저쪽의 신들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가고 예배를 드려도 감사함으로 드려야 하고 예배가 기뻐야 하는데 안가면 혹시 화를 당할까 두려움에 가는 예배는 당장 치우고 강 저쪽의 신들이든지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택하라고 여호수아는 강력히 말 합니다
나와 나의 가족과 내 집에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연일연주 예배를 통하여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머리속에 가슴속에 한 말씀도 남겨두지 않고 다 지우고 잊어 버리고 한주내내 세상 걱정만 하다가 또 교회로 올라가는 우리들 입니다
건설하지 않은 성읍은 하나님께서 건설하여 주시고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은 미리 준비하고 계시는데 절대로 악착같이 믿지 않으려는 나와 내 집은 자신이 신 인 집 입니다
이제는 선택 하여야 할 때 입니다 선택하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