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은 있으나 잘못된 신앙의 결과 ***입다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암몬자손을 이기게 해 주신다면 돌아올 때 제일 먼저 영접하는사람을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겠다는 서원을 하게 됩니다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열성을 있지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암몬사람만 이기게 해 주신다면 사람을 번제로 드리겠다는 서원을 하게 됩니다사람을 태워 죽이는 것은 이방신인 몰렉신이 좋아하는 것이었는데 그런 것을 하나님께서도 좋아하는줄 알았다는 것입니다마치 노름이라도 해서 돈을 따게 되어서 아버지께 돈을 듬뿍 갖다 드리면 아버지가 좋아하실 것이라는 하나님으로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잘못된 서원이 결국 외동딸을 죽이게 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얼마전에 어느 장로님께서 자식에 대한 서원기도를 했다가아직도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아들이 태어나면 그중에서 제일 잘 생긴 아들을 주의 종으로 드리겠다고 서원을 하였는데 아들 세명중에 둘째가 제일 잘 생기고 좋아서어릴 때부터 목사처럼 키웠다고 합니다 다른 아들들은 교회를 가지 않아도 목사가 될 아이는 교회를 꼭 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목사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오히려 가수가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들과 갈등속에 살게 되고 다른 두 아들은 장가를 가서 중학교 다니는 손자들이 있는데 둘째 아들은 정신조차 온전치못한 상태에 있으면서 장가도 가지 않고 있다고 하였습니다잘못된 서원으로 말미암아서 하나님께는 늘 목사를 만들지 못해서죄스러워서 갈등하고 서원하였던 자녀는 온전한 사회생활을 못하고 고통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지도자이면서 아버지인 입다의 잘못으로 딸이 죽게 되는 것처럼지도자가 잘못된 결정을 내리게되면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 수있습니다 가정에서 아버지가 잘못 결정하게되면 자녀들이 불행하게 될 것입니다교회학교의 교사를 함부로 세워서는 아니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사의 잘못된 가르침이 우리의 자녀가 죽임을 당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맹세를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예하든지 아니오 하든지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맹세나 서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하라고 하십니다인간은 맹세한 것을 지킬만한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위독한 병에서 낫게만 해 주신다면 나의 재산의 반을 주님을 위해사용하겠습니다 라고 맹세를 하고 난 뒤에 낫고나면 잘 지키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하여서 맹세를 지키지 못하게 되면 평생을 죄책감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자기의 전 재산을 다 바치겠다고 하고는 마음이 순간적으로 달라져 버리게 되므로 하나님을 속이게 되는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어려운 일이 닥쳤올 때 하나님께 서원하고 조건을 걸고 싶을 #46468;가 많으나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를 드리므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면 아무리 불가능한 것도 이길 수 있다라는믿음을 가지게 해 달라고 서원하는 자가 아니라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삿 11 : 34입다가 미스바에 돌아와 자기 집에 이를 때에 그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 이는 그의 무남독녀라삿 11 : 35입다가 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슬프다 내 딸이여 너는 나로 참담케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의 하나이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 미련하고 못난 아빠의 고백 ***내가 잘못한 것을 남에게 돌리고 있는 입다의 신앙을 보게 됩니다 입다는 자기가 잘못한 일을 가지고 딸에게 뒤집어 씌웁니다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자 중의 하나라고 말합니다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입다의 고백입니다모든 잘못을 남에게 탓하고 돌리는 모습입니다 사회에서나 교회에서나 가정에서 문제가 일어나게 되면 먼저 나 자신에게잘못을 돌려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녀가 문제를 일으킬 때 주님 제가 잘못 가르킨 잘못도 있습니다 우리 가정이 자녀들에게 관심과 사랑과 신앙생활을 등한시 하게 했기 때문입니다라는 고백이 있어야 할 것이며 교회안에 문제가 일어나고 시험당하고 어려움을 당하는 성도님들을 향해서도 나의 잘못도 있음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내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부족했다는 마음도 가져야 할 것입니다무슨일이 생길때마다 먼저 나자신을 돌아보는 신앙인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삿 11 : 36딸이 그에게 이르되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여셨으니 아버지 입에서 낸 말씀대로 내게 행하소서 이는 여호와께서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의 대적 암몬 자손에게 원수를 갚으셨음이니이다 *** 아버지께 순종하여 목숨을 드리는 입다의 딸 ***예수님은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이스라엘에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했다고 하시고 향유를 부은 마리아를 칭찬 하셨는데 저는 입다의 딸의 믿음이 성경에서 제일 큰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아버지가 잘못핸 일들을 딸이 해결을 하는 모습입니다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임을 보게 됩니다몇대 두들겨 맞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처녀임에도 불구하고 불에 태워 죽게되는 번제를 당하게 되는 일에 기꺼이 수락함을 보게 됩니다딸이 번재를 당하지 않는다면 아버지인 입다가 죽게되는 상황에서 희생을 당하게 됩니다마치 죄인된 내가 죽으러 가야할 자리에 주님께서 내 대신 죽으시고나를 살려 주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혹시 교회에서나 가정에서 어떤 사람이 잘못 결정한 일들이 있더라도 서로 이해를 시켜 나가는 마음이 입다의 딸 같은 마음일 것이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성도의 잘못을 잘 감추어 주고 다른 사람에게 좋게 이야기 해주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입다의 딸을 위해서 이스라엘의 여자들이 해마다 찾아가서 나흘씩을 애곡하며기념하였다고 합니다 입다의 딸 처럼 남을 위해서 희생하며 살고 주님을 위해서 나의 삶을 드릴 때천국에서 영광의 면류관을 쓰고 날마다 기쁨을 누리며 살줄로 믿습니다잘못된 신앙을 가지고 있던 입다와 올바른 신앙을 가지고 있었던 입다의 딸을 비교해 봅니다 나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딸을 탓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행동보다는 말이 앞서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입다의 딸은 아버지로 말미암아 이유없이 억울한 죽음을 당하게 되지만 산에 올라가서 기도하며 순전히 희생의 번제물로 바쳐 지게 됩니다 아버지의 잘못을 자기의 목숨을 희생하면서 바꾸는 것을 보게 됩니다입다의 딸의 믿음이 나의 마음에 평생 남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입다의 딸과 친구가 되어서 그러한믿음을 배워보기를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