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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의 제단(수22:21~34)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제단을 만든 것이 하나님을 거역함이 아니라고 여호와께 고하고
비느하스와 그 일행에게도 지은 제단의 모형을 보라고 까지 하며 해명을 하니
비느하스가 오늘 여호와게서 우리 중에 계신 줄을 아노니 너희가 여호와께 범죄하지 아니 하였다 하고 길르앗에서 가나안으로 돌아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고하고 제단을 엣 이라고 부르며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라 했다 하십니다 --
오해(사람 죽임)와 이해(사람 살림)
다툼은 오해에서 시작되고 이해 함으로 끝이 납니다
우리가정의 다툼도 무엇인가 오해에서 일어났다고 보는데 그 오해라는 것이 참 애매합니다
생각의 기준이나 폭이 똑 같은 사람이라면 모르겠으나 각각의 성향이 다른 사람들이 모려 사는 곳이 가정이고 교회고 사회인데 오해는 항상 달고 산다고 보겠습니다 그러나 오해를 해도 또 이해라는 희안한 감정을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주셨기 때문에 이해가 오해를 눌러 버리고 다시 살가운 마음이 생기게 하지요
사람이 믿음의 대상 이라면 오해라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만약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다면 하나님을 하나님이라 부르지 못 하겠지요 짐승에게도 오해를 하지 않습니다 개가 문다고 개에게 물렸다고 아 저 강아지가 물지 않는 사람인 줄 알았어 라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 개 이기 때문에 당연히 물렸다고 생각을 하겠지요 개는 무는 동물 이니까요
오해 할 수 있는 대상이 사람이니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닐 수도 있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해가 있으면 풀어 보아야 하는데 풀 수 있는 키를 #52287;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해는 잘 못 해석 한 것 인데 그것은 철저히 잘못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감정이니 누가 잘 말려 주겠습니까 오해한 사람 자신만이 그 감정에서 벗어나고 이해를 해야 하는 것인데 오해에서 확실한 이해로 돌아 가려면 상대의 입장을 먼저 알아야 하겠지요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는 정도가 아니라 상대의 죄악까지도 소화 해버리는 우리들 교회는 제단 엣 처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가 되듯 상대의 죄악을 넘어서 내 죄를 보며 나가는 천국 가는 계단이 되고 맙니다
우리 가정의 오해도 빨리 풀어지고 상대의 죄를 즐거워 할 수 있는 그날이 와서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비느하스를 이해시키고 비느하스가 이스라엘 자손을 이해 시키듯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날이 오기를 또 하나님께서 그런 날을 주시기를 공동체에 찰싹 붙어 있고 말씀 묵상하며 지둘리 보겠심더.....
하나님 우리 가족의 마음속이 성령 충만 하여 두려움은 멀게 하시고 사랑이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