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2절 , 3절
2절 : 가나안 땅 실로에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사 우리에게 주
라 하셨나이다 하매
3절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성읍들과 그 목초지들을 레
위 사람에게 주니라 .
제목 : 에벤에셀의 하나님 .
질문 : 어찌하면 나도 축복의 기업을 받을수 있을까 ?
묵상 : 죄 많은 나같은 인생이 주님을 만나 주님의 축복의 시간을 누리며 살아 왔습니다 . 하나
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을 몰랐지만 , 제 나름대로 , 교회에서 하는 봉사의 시간을 힘쓰며 , 살
아 왔었습니다 .그리고 , 마음속에 , 오늘 말씀처럼 , 여호와께서 내게 확실한 기업을 달라고 ,
신앙생활 여정 중에 한결같은 기도제목 으로 기도 했었습니다 . 그러나 , 그럴수록 , 내가 바라
는 기업에서 점점 더 멀어져만 갔었고 , 나의 삶만 더욱 힘이 들었습니다 .
오늘 말씀을 보면 말씀으로 구할 때 모든 것을 받았다고 합니다 .나의 자존심과 사그러들지 않
았던 , 나의 정욕적인 마음이 늘 저의 삶을 따라 다니면서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 그랬기에 , 교
회는 다녔지만, 말씀하고는 담을 쌓고 살았습니다 .현제의 직장에서 공장장으로 인한 고난의
시간도 전혀 해석이 되지 않고 왜 ! 나만 , 이런 삶을 살아야하나 ? 하는 그런 마음 만이 나의
마음 속엔 늘 가득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게 허락하신 기업이 정말로 못마땅했고 , 실제로 , 현
실속에서 펼쳐지는 나의 삶의 대부분이 , 내가 바라던 것들과 반대쪽으로 나의 상황을 불리한
쪽 으로만 몰고감에 따라 지금은 내 자신을 비관하기 까지에 이르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 우
리들 교회에 온후로 , 영적인 직급을 무척이나 간구했습니다 . 그러나 , 그 모든 교회의 직급에
는 엄청난 인고의 시간이 필요 했었습니다 .나의 죄를 끊임없이 보아야 했고 , 세상적인 것들과
도 단절된 시간을 가져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 교회학교 봉사를 심고하여 결정을 하고난 후에
도 , 매주 마다 겪어야 했던 반 아이들의 결석으로 인해서 , 나름대로 동일 셈 들과의 비교수치
의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중등부 아이들과 나눔을 하노라면 , 꼭 저를 무시하는것 같은 느낌
도 받았습니다 , 지금 돌아보면 , 내 자신의 죄가 온전히 하나님앞에 내려 놓아지지가 않았기에
그러했음을 알게되고 , 아이들 앞에서 오픈하기를 여러날을 통해 비로서 , 아이들과 아주 눈꼽
만큼 가까워 질수 있었습니다 .
저는 삶속에서 내게 주어진 성읍과 목초지를 찾아서 , 늘 헤메고 다녔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육적인 바램들 이었기에 저의 삶은 늘 곤고 했습니다 . 내가 처음 믿은 그시간부터 , 말씀은 변
함이 없는데 , 제게 있어서 , 말씀은 들쭉날쭉 한 삶을 살았습니다 .기복적인 신앙을 따라서 환
경에 의해 내 믿음은 천국과 지옥을 오갔습니다 . 회사에서 내년부터 어찌될줄 모르는 나의 삶
의 문제를 놓고 최근 고민 하게 됩니다 .오늘 레위 사람들이 말씀을 믿고 구할 때 받았다고 함
에 저 또한 내 삶의 모든 문제들을 매일같이 주시는 말씀을 굳게 믿고 해결 받길 원합니다 .
적용 : 삶 속에서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굳게 의지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 나는 할수 없는데 , 자꾸 내 생각과 과거의 경험을 비교하게 됩니다 .
주님 , 육적인 삶이 힘이드니 영적인 것이 흔들립니다 .
주님 , 인도 하여 주옵소서 . 그리고 , 만져 주옵소서 나의 삶을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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