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의 아들로서 #51922;겨남을 당해서 잡류들과 지내고 잡초처럼 살면서도 힘을 길러온 입다의 출세기를 보게 됩니다비류한 환경 가운데서 부산에서 어렵게 살아오다가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오게 되면서 좋은 고기에 쌀밥을 먹고 자가용을 타고 다니게 되고 교회에 다니는 아내를 만나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딸과 아들을 낳고 집도 사게 되고 마침내 교회의 장로의 직분까지 받게된 저의 출세기를 보는것 같습니다 ㅎㅎ한때 이곳에서 잡초처럼 잡류들과 술집을 내집처럼 드나들면서 살아오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고 구원의 은혜를 주셨음을생각하면서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길르앗의 장로들이 입다를 부른 것은 암몬과 싸우라고 불렀을 것입니다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 주신것은 마귀를 대적하라고 세워 주었을 것입니다최전방에서 마귀들과 싸워야 하는 직책을 받게 되었으니 입다와 같은 능력과 힘을 소유하여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주님께서 친히 세워 주셨기에 목숨을 다하여 충성해야 하며 주님의 큰 비전을 바라보며 나가는 큰용사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그리스도인들은 모두가 십자가의 군병이며 암몬 자손들과 싸우는 곳에 있지만 인도하는 큰 용사인 지도자인 장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길르앗의 장로들은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기생의 아들 출신이지만 입다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는 것을알고 입다에게 사정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는 것을 아는 지도자들이라 생각이 듭니다 교회는 어떤 지도자를 불러 세우느냐에 따라서 구분이 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한국에서 알아주지 않은 신학교를 나왔어도 목회를 잘하는 목사님이 있으며한국의 유명한 신학교를 나왔어도 교회에서 #51922;겨나는 목사를 보게 됩니다지도자가 하나님앞에 큰 비전을 가지고 나갈 수 있는 사람에게하나님의 일을 맡길 것입니다 기생의 아들이며 잡류들과 함께 있는 입다가 아니면암몬과의 전쟁에서는 질 것이다라는 생각을 길르앗의 지도자들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 어떤 교회의 교인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 교회의 지도자들이 결정을 한번 잘 못 내리게 되므로 교회의 부흥이 되지를 않고있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한인들이 잘 다니지 않는 먼 곳에 위치해 있었는데 옮길려고 하다가 그냥 그곳에다 증축을 하게 되었는데 증축을 하다보니 엄청난 돈이 들어가게 되었고 결국 이제는 옮기지도 못하는 지경에 빠져 버렸다는 것이었습니다 증축하는 돈으로 좋은곳에 옮길 수가 있었을 것인데 지도자들의 생각에 의해서계속 그곳에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이스라엘이 암몬의 공격을 받고 큰 곤경에 처한 상황처럼 우리의 사는 삶속에서도 큰 문제들이 계속 터져나오게 됨을 보게 됩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생각해 볼 때 쉬지 않고 마귀의 공격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어려운 암몬인 사단이 우리를 치러 올 때 우리의 큰 용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이름을 의지하여야 하리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성도들의 참 지도자인신 주님의 가르침대로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며 부르짖어 기도드리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며주님을 간절히 찾고 신앙생활을 잘해 나갈때 모든 암몬을 물리칠 수가 있을 것입니다비류한 자들과 함께 하시며 베다니와 갈릴리의 죄인들과 세리들과 병든자들과 함께 지내시면서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참 지도자이시며 우리의 방패시요 산성이신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니마음에 큰 평안이 임하고 입가에 미소가 빙긋이 나오는 기분이 넉넉한 아침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