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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분배를 마치다(수19:24~51)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와 단 지파의 땅 분배를 하고 단 지파는 레셈과 싸워 그것을 점령하고 칼로 치고 차지 하였으며
이스라엘 자손들이 땅 나누기를 마치고 여호수아에게 여호와의 명령대로 기업을 주고 땅 나누는 일을 마쳤다 하십니다 --
세개의 회사가 협력해서 준비 하고 있는 일이 있습니다
동업은 아닙니다
오늘 마침 준비하고 있는 일에 각 회사가 맡아야 할 일들을 나누고 해야 할 의무들을 협의 해서 정리를 하였습니다
토요일 이지만 오늘 합의를 마쳐야 될 일 어어서 아침부터 좀 전 까지 협의를 했습니다
오늘 아침 본문을 읽다가 공교롭게 분배를 마치는 일이 함께 일어 나는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단 자손은 급하기도 하지 땅 분배를 받자마자 경계를 더욱 확장 합니다 영의 일 이라면 거침없이 해야 한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육의 일도 전후좌우 가리지 않고 밀고 나가는 나 였는데 지금은 오직 인도 하시는대로를 적용하고 있는데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허락 하시고 인도 하시는 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젠 습관이 되어 묻자와 가로되도 잘 하고 있습니다
가나안 입성에서 땅 분배를 마칠 때 까지 이스라엘 민족들이 전쟁을 마다않고 힘겹게 노력을 했습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들의 것임을 다시 느끼고 구원의 길이 좁고 험하다 해도 오직 주님의 인도 하심을 따라 가겠습니다
오늘도 그 길을 방해하는 작은 일이 바로 곁에서 일어났지만 인내 하였습니다
레셈과 싸워 점령하여 칼로 치고 지명까지 단으로 바꾸는 단 자손들 처럼 말씀의 검을 앞세워 육의 일도 점령하는 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