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알과 요담
작성자명 [심다니엘]
댓글 0
날짜 2007.12.09
12/08(토)
삿9:22-45
어떤 악도 저질러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악은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는 사람되기를 원합니다. 내안에서 악이 준동하지 못하도록 깨어 늘 말씀으로 채워져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악을 갚으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기가 상대를 악으로 규정하고 악을 갚는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하여 악을 제거하실 따름입니다.
하나님께서 악을 갚으십니다. 하나님이 악을 갚으시되 악한 영을 보냄으로 악을 갚으시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아비멜렉과 세겜사람들사이에 배반하는 영을 보냅니다. 참으로 두렵습니다. 하나님이 악한 영을 보내실 때 어느 누구가 그것을 물리칠 수 있겠습니까. 아니 자신이 악한 영이 임한 것조차도 인식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무섭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 때문에 모든 것을 삼가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큰 소리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내가 큰 소리침으로 이런 악한 영을 받아 싸우는 자들과 휘말리게 됩니다.
오, 가알처럼 어리석게 나타나(9:26) 큰소리 쳐(9:28) 함께 휘말려 혼줄 나지 말게하시고(9:37-41), 요담처럼 피하여 잠잠히 기다리게 하소서(9:21). 주여 종은 가만히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큰 소리치는 실수를 저지릅니다. 종이 끝까지 죽어지게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