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화요일
여호수아 17: 1~18
므낫세 자손의 기업
말씀요약: 그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지도자들 앞에 나아와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사 우리 형제 중에서 우리에게 기업을 주라 하셨다.
므낫세 자손이 그 성읍들의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이스라엘 자손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심은 어찌함이니이까? 하니 “스스로 개척하라” “다 철 병거가 있나이다”하니 “비록 살림이라도 비록 철 병거를 가졌고 강할지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하였더라
질문하기: 내가 욕심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왜 가나안 족속을 다 쫓아내지 않았을까?
내 삶이 부족하다 느끼고 원망한 일이 있는가?
묵상하기: 내 아버지는 내가 중3이 될 무렵 일을 도우라 하셨습니다 일은 새벽 4시에 기상하여서 도착한 물건을 내려놓고, 학교에 가야 했습니다 그 일은 힘들어서, 일을 하고 나면 온몸이 땀 범벅이 되어 씻지 않고는 도저히 학교에 갈수 없었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일을 하고 학교에 간 저는 학교에서 항상 잠 자는 아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용돈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요셉의 자손이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셨다고 생색이 올라오듯 저도 아버지에게 생색이 올라왔습니다 일을 하지 않아도 다른 아이들은 용돈을 받고 다니는데, 일까지 하는 나는 왜 용돈을 주지 않으십니까? 이런 원망이 가득 했던 것 같습니다 돈은 없고 쓸 돈은 필요했던 저는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의 지갑의 돈을 훔치고, 학원비를 환불 받고, 심지어 약한 이의 돈을 빼앗기 까지 하였습니다 친구들에게 범죄하여 얻은 돈을 빌려 주었고, 돈을 갚지 않으면 협박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2의 범죄를 도모하게 된 것 같습니다 모태신앙 이었던 저는 내 죄를 보지 못 했고 친구들이 범죄함에 있어서는 내가 범죄하지 않았으니까 괜찮아 하는 정죄함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나의 생색이 나의 욕심이 나를 범죄하게 하고 또 제2의 제3의 범죄를 일어나게 하였음을 회개 합니다 므낫세자손 역시 가나안족속을 다 쫓아내지 못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선택 받은(하나님을 믿는 사람)자로써 믿지 않는 사람과 공생해야 한다고 느껴졌습니다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듯 나의 믿음이 강성해야 전도할 수 있으니 믿음이 강성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을 말이 통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지레짐작하여 세상적인 언어로 대화 하려 하고 하나님을 드러내지 않았음을 회개합니다 내 믿음이 강성하지 못하여 하나님을 드러내지 못 했음을 반성합니다 슬로브핫의 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욕심을 내었듯 저도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이 묵상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음의 욕심이 있어야 나의 생각이 변화되어지고 나의 생활이 삶이 변화되어 질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욕심을 갖고 기도로 묻는, 찬송으로 찬양하는 삶 되게, 하나님의 말씀에 욕심을 나의 믿음에 욕심을 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나에게 알맞은 나의 가족대로 분깃을 나눠 주실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은 여호수아가 요셉의 자손에게 스스로 개척하라고 말 하듯 너 스스로 개척하라는 뜻을 지니고 있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저는 올바르게 개척하지 못 하고 범죄 하였습니다 회개합니다
적용하기: 말씀묵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버지에게 죄송하다고 말 하겠습니다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양육을 받았더니, 무언가 얻은 것 같고, 믿음이 생긴 것 같고 그런 교만이 채워짐을 회개 합니다. 이 교만 또한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옵소서 나의 오지랖으로 판단함이 아닌 주님의 뜻으로 구원의 목적으로 모든 일에 있어서 판단하기 원 합니다 묵상을 열심히 하여 분별력을 갖게 하여주시고 나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님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기도로서 묻고 가게 하여 주시고, 지체와 분깃에 순종하는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