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월요일
여호수아 16: 1~10
요셉 지파의 기업
질문하기: 유대지파는 여부스, 요셉지파는 가나안 나는 무엇을 쫓아내지 아니하였나?
묵상하기: 주일 설교 말씀에 다윗은 사울에게 승리 후 교만이 생겨 난 것 같았 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울에게 승리한 것인데 지쳐버린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전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날로 마음에 변화를 주시고, 세상적 일에 조울을 조절해 주십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의지하고, 또 자신에게 의지하고, 다시 하나님께 의지하고, 무너지고 하는 기복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어쩌면 자신의 최대 고단인 사울과 똑 같은 행동을 하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주일 묵상에 유다지파는 여부스를 쫓아 내지 못했고, 오늘 말씀에 요셉지파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습니다 나의 현재 최대 고난은 아버지 일 것 입니다. 그 고난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버지가 있기에 제가 하나님께 조금이나마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고난에서 온전히 벗어나려면, 버려야 하는 것은 가족이고, 돈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윗이 가족 핑계를 대어 자신을 합리화 하듯 저도 가족 때문에라 합리화하여 회사와 돈을 또 가족을 버리지 못하는 나약함을 회개합니다 지금 큐티를 하는데 문자가 옵니다 “오늘 대출이자 납부일 이라고…” 믿음의 자손들도 버리지 못함이 있듯 나의 버리지 못하는 것을 합당하다 말씀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적용하기: 감사한 나의 고난을 즐겨(?) 보겠습니다
다음 고난을 겸허하게 기다리겠습니다
기도하기: 사랑의 하나님 감사 합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 봤자 인간이라 가르쳐 주시는 주님 감사 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만이 온전해 질 수 있고, 나의 믿음이 온전해 질 수 있게 노력해야 하고, 오직 하나님만 찬양하며, 기도해야 됨을 깨닫게 하여주신 주님의 능력에 놀랍고 감사합니다. 나의 교만을 회개합니다 나의 세상적인 의도 주관하여 다윗을 다시 건지시는 것처럼 저도 세상적인 환란 가운데서 건져주시고 또 교만하여 나를 의지하는 나약한 자 이지만 하나님께서 또 주관하시고 건져 주실 줄 믿습니다. 고난을 주는 자보다 고난을 받는 자 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