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을 넘는 샘 곁의 무성한 가지]
1.요셉 자손이 제비 뽑은 것은 여리고 샘 동쪽 곧 여리고 곁 요단으로부터 광야로 들어가 여리고로부터 벧엘 산지로 올라가고
4.요셉의 자손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그들의 기업을 받았더라 _(개역개정) 여호수아 16장 중 1,4절
[묵상]
오늘 본문에 유다 다음 순서로 므낫세와 에브라임 지파에게 땅이 분배 되어지는 장면이 나온다.
므낫세와 에브라임은 요셉의 아들로 야곱에게는 손자였으나 창세기 48:2에 야곱이 이들을 직계 아들로 삼는 장면이 나온다.
그러므로 오늘 분배된 땅은 실제로는 요셉에게 분배된 땅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렇게 보면 요셉에게 분배된 땅이 유다보다도 압도적으로 많을 뿐 아니라 가나안의 중심부를 다 차지하게 되는 것이다.
이로서 야곱이 죽기 전에 요셉에 대해 예언한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창 49:22) 내용이 이루어져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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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인해 형 들의 시기를 받을 때도,
물도 없는 광야의 빈 구덩이 던져 졌을 때도,
노예로 보디발의 집에 복무할 때도,
보디발의 아내의 모함 때문에 감옥에 던져 졌을 때도,
한결같이 진실했고, 성실했으며, 하나님이 이뤄가실 비전을 신뢰하며 인내했던 요셉.
그 아버지 요셉의 꿈과 성실이 자손 대대로 축복을 대물림하는 출발점이 되었던 것이다.
내가 심는 오늘의 씨앗이 나의 대代에서만 거두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몇 백년 후의 자손들에게 까지 영향을 미친 다는 사실이 숙연케 한다.
또한 오늘 나의 작은 날개 짓이 어느 사람의 마음에, 그의 환경에 태풍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나를 경각케 한다. (나비효과, 에드워드 로렌츠)
오늘 진실과 성실의 씨앗을 심어야 겠다.
비전을 향해 방향을 맞추고 작지만 꾸준히 날개 짓을 해야 겠다.
(날개 짓을 멈추면 땅에 떨어지니...)
그래서 요셉의 원리가 내 삶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살아야 겠다.
[기도]
주님! 성실과 비전의 사람 요셉 처럼 나의 삶에도 그러한 씨앗을 심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먼 훗날 나의 자손들이 조상을 회고할 때 요셉과 같은 믿음의 사람이었다고 기억할 수 있는 축복이 있게 하소서.
나의 성실과 비전의 씨앗이 담을 넘는 무성한 가지로 자랄 수 있도록 나와 자손을 축복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성실과 비전의 씨앗을 심는 하루!
*담을 넘는 샘 곁의 무성한 가지를 믿음을 바라보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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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lotment for Joseph began at the Jordan of Jericho, east of the waters of Jericho, and went up from there through the desert into the hill country of Bethel.
Manasseh and Ephraim, the descendants of Joseph, received their inheritance.
以法#33714;和#29595;拿西的分地
#32422;瑟的#20799;子#29595;拿西和以法#33714;,也得了他#20204;的#20135;#19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