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14절
갈렙이 거기서 아낙의 소생 그 세아들 곧 세사 와 아히만 과 달매를 #51922;아 내었고
제목 ; 노래방속에 내 파트너 !!!
질문 : 내게 잔존해 있는 죄성과 정복해야 할 땅은 ?
오늘 13절 ~15절 말씀 중에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여호수아가 , 헤브론을 정복하는 장면
이 등장하는 것을 봅니다 . 말씀에 비추어 제게 어제 있었던 일을 이아기 하고자 합니다 .
어제는 회사에서 가공 부유물을 처분 한 날이었습니다 . 주로 알루미늄 가루가 나오는데,
그 양이 적잖은 만큼 , 그 돈으로 한번 회식 하기에는 충분한 금액 이었습니다. 겸사겸사
고깃집에 가서 고기와 술을 시켜 놓고 , 먹고 마시는 것이 제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의
회식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 어제는 2차로 노래방엘 가게 되었습니다 .회식자리에서부터
술을 한방울 도 마시지 않은 저로서는 , 노래방 자리가 그리 달갑지 않고 다만 , 빨리 집에
가서 쉬고 싶은 생각 뿐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 웬일인지 , 노래방에 들어가서 ,조금
있으니 , 젊은 도우미 아가씨 들이 네명이 들어 옵니다 . 순간 이건 아닌데 , 라는 생각이
들었고 , 뿌리치지 못한 내 자신이 갑자기 미워 졌습니다 .테이블에 맥주가 셋팅 되고 , 분
위기를 서로 조금씩 띄워가고 있는 중에 제 옆에 파트너로 온 아가씨에게 적당히 시간만
채워주고 갈것을 이야기 했고 맥주를 한잔 따라 주며 , 저는 음료를 마시며 , 분위기에 동
요 되었습니다. 노래가 발라드풍에서 부르스 풍으로 바뀌어 지니 저도 모르게 본전 생각
이 들어 술도 마시지 않았는데 , 처음보는 그 아가씨 손을 잡고 몸을 밀착 시킨채 , 노래
운율에 맞추어 내내 즐기고 있는 내자신을 보았습니다 . 그런데 , 마음에 그것이 죄이고 ,
삼가야 할 일 임에도 정말로 오랜 만에 느끼는 그런 감정에다가 , 상대 아가씨들이 젊은
아가씨들이 들어오다가 보니 ,저도 모르게 , 상대의 아가씨를 더욱더 끌어 안는 저의 모습
을 보았습니다 .
목장에서 음란에 대해서 목자님과 나눔을 했었고 , 그래서 조금은 자유함이 있다고 생ㄱ
각을 했었는데 , 현실속에서 , 여지없이 내감정을 추수리지 못한채 , 불신자들고 한패가
되어 돈으로 여자를 사고 , 그 시간을 은근히 즐기는 내자신의 음융함을 보았습니다 . 제
일로 끊어내기 힘든 문제이고, 앞으로도 ,수없이 그런 문제에 닥칠수 있음에 , 저의 음흉
함의 끝을 알리는 나의 짝이 빨리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하나님 께서 이
땅에서 사는동안 인간들이 먹고사는 동안 인간들이 창출해낸 수많은 직업들이 있는데 ,
가장 손쉽고 놀면서 돈버는 직업이 버로 유흥이 아닌가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14절
말씀에 갈렙이 헤브론을 정복하면서 아낙의 소생 세아들을 #51922;아 냈다고 합니다 . 제 자신
이 우리들교회에 온후로 , 나만의 오픈과 양육의 결과로 많이 죄에서 자유로와 져 있다는
생각을 했었고 , 또 , 내삶의 죄된 부분들을 많이 끊어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그러나 ,
내게 가장 약한부분을 사탄은 저를 공격 하였었고 , 저는 올커니하고 , 죄를 물었던 것입
니다 . 그와동시에 , 아직도 내안에 정복해야 할 아낙의 소생들이 잔존해 있음을 알게 되
었고 , 다시금 , 늘 깨어 있는 삶을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하루였습니다 .
어쨌든간에 어제는 , 시간 버리고 , 음란의 죄짓고 육신이 죄를 짖는 하루 였습니다 .
한가지 , 절실히 느꼈던 것은 제게 , 음란의 죄를 짖지 않으려면 인생을 같이할 여성이 필
요함을 깨닫고 마무리 하는 하루 였습니다.
적용 : 앞으로도 계속되는 모임 자리에서 ,저의 그런 모습을 상기하고 , 다시금 , 심취하여
즐기는 행위를 하지 않겠습니다 .
기도 : 주님 , 내삶이 힘들고 외로우니 , 노래방 한번에 별의별 묵상을 하게됩 니다 .주님 ,
내게도 , 주님의 허락한 동반자를 주옵소서 , 그리고 만나게 하옵소서 ,
내안의 음란과 음흉을 끊어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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