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15절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들의 가족을 따라서 기업을 주었으니
제목 : 내게도 주소서 ...
질문 : 내가 받은 기업은 ?
묵상 : 여호수아서 큐티를 시작하고 나서 진정 내안에 죄를 많이 들추어 냈습니다 . 뿐만아니
라 , 느낀점도 많은 것 같습니다 . 한 나라에 여호수아 처럼 , 훌륭한 장수가 있고 더불어서 훌
륭한 후임과 , 후계자가 있다면 , 그 나라는 든든하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리고 , 땅을 분배하는 과정도 , 정말 지혜롭게 분배하고 , 또한 백성들의 원성을 전혀 사지 않
은 모습을 보게 됩니다 . 그러면서 생각이 든것이 교회에서나 , 사회에서나 지도
자의 자리가 중요함을 새삼 느꼈습니다 . 내가 받은 기업은 과연 무엇일까 ? 라는 생각을 해 보
았습니다 . 뾰족하게 뚜렸한것은 없지만 , 굳이 꼽자면 , 저희 가정인것 같습니다 . 불신의 삶에
서 하나님께로 돌아와 , 이제는 말씀을 들으며 ,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가정 그 자 체가 , 하나님
께서 나와 우리가정에 주신 하나님의 기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
늘 본문을 보면 , 21절과 22절에 미디안의 귀족 에위와 레겜과 술과 훌과 레바 ,그리고 점술가
발람도 칼날에 죽는 장면이 나옵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을 우리가정에 기업으로 받았지
만, 21절과 22절에 나오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사람들을 끊어내지 못해서 가정의 구원을 가
로막고 있는 저 였습니다. 가정에서는 , 아버지의 구원을 더욱더 확실하게 이끌어 주지 못했
고 , 그런 내자신이 너무나도 , 하나님 앞에 가증스러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장에서
는 , 지난주 , 나눔속에서 또 다시 용솟음치는 나의 정죄의 마음을 주최할수 없었습니다 .하나
님께선 오늘 기업을 분배 하시면서 ,분명 공평하게 분배 하셨을 것입니다 .
목장에서 식구들의 나눔을 듣다 보면 , 최근들어 , 나도 모르는 사단의 마음을 주최 할수 없습
니다 .자기 자랑 거리를 가지고 , 매번 나눔에 주제가 동일한 집사님 을보면 , 그것도 고민이라
고 , 매주 이야기를 하고 있냐는 생각이 듭니다 . 물론 그것이 그 집사님의 받은바 기업의 분량
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너무한 것이 아닌가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배
울만큼 배우고 , 가질만큼 가졌으면 , 다소 못 가진자를 위해서라도 조금은 스토리를 , 다른곳
으로 옮겨야 하는 것이 아닌가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저녁 ,퇴근길에 극동방송을 들
으며, 퇴근하는데 , 어느 목사님의 질문이 당신은 , 상유층인가 ? 증류층 인가 ? 하류층 인가 ?
였습니다 . 그 목사님의 대답이 우리나라 인구가 중류층에 속한다고 합니다 , 그 이야기를 들으
면서 나도 모르게 , 나의 급수를 매겨 보았는데 , 나는 하류층 보다 조금 난 중 하류층 정도의
삶 이었습니다 . 믿음의 씨가 없는 메 마른땅에 씨를 심기워 주셔서 , 믿음은 소유했지만, 아직
도 제게는 필요하고 , 있어야 할것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 아직 , 내인생이 끊나지 않았고 ,
내가 예수안에 있어서 , 매일같이 말씀 묵상하면서 간다면 , 언젠가는 , 육적인 , 하나님의 축복
도 주실줄 믿습니다 .
적용 : 기업을 받기위해 , 내가 먼저 , 말씀안에서 서 있겠습니다 .( 매일 큐티 )
기도 : 주님 , 나에게도 , 주님의 기업을 선물로 주심을 감사합니다 . 이제 , 그 기업을 가지고
하나님께 믿음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 그런데 , 육적으로 걸리적 거리는 것이 너무나도 많습
니다 .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 들어 주옵소서 ...
나의 마음의 소원과 내 영의 기도를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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