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205
여호와는 우리의 기업(수13:15~33)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들의 기족을 따라 기업을 주었습니다
모세가 갓 지파 곧 갓 자손에게도 그들의 가족을 따라 기업을 주었습니다
모세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그들의 가족대로 주었으며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기업을 주지 아니 하였고 이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었다 하십니다 --
모세가 기업 분배하며 시혼 의 군주들 미디안의 귀족 에위와 레겜과 술과 홀과 레바를 죽였으며 이스라엘 자소들도 그들을 살륙하는 중에 브올의 아들 점술가 발람도 칼날로 죽였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며 여러 사람을 만납니다
예수 믿는 사람과 만나 일을 하고 싶지만 번번히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현장이 시작되고 한참 일하다 보면 말하지 않아도 저 사람은 믿는 사람 저 사람은 불교 저 사람은....... 구분이 되어 집니다
여러 종교의 사람 중에는 신천지도 있고 여호와의 증인 도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이단 이라고 지정한 단체에 나가는 사람들은 언제 보아도 자신을 잘 감추려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아무리 신천지가 노방전도를 하고 있어도 정작 그 신천지에 출석 하는 사람은 자신의 입으로 나 신천지 나갑니다를 하지않고 여호와의 증인 나가는 사람도 나 여호와의 증인 이라고 떳떳히 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모세에게 기업을 받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와 함께 시혼의 군주를 죽이고 점술가를 칼날로 죽인 것 처럼 기업으로 주신 가정 안에서 말씀에 반하여 지어지는 죄들을 수시로 제하고 고백하는 가족 공동체가 되어야 하는데 내가 아직 죄 덩어리고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가족이 흩어지는 축복 속에서 각자의 죄를 먼저 보라 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족이 이단에 빠지는 불상사도 막아야 하지만 작은 죄 그냥 묵과 하고 가도 도겠다 라는 죄에 대한 관대한 배려를 먼저 칼날로 싹둑 잘라야 할 것 같습니다 군주들의 안일한 생활 같이 나도 타성에 젖어 그리고 내 형편과 처지가 이래서 라고 하며 기 죽은 가장으로 있으며 아이들의 잘못을 보고도 묵과하는 죄를 끊겠습니다
큰 소리 칠 입장의 가장은 아니지만 말씀을 들고 잔잔히 타이를 수는 있을 것 같은 용기를 오늘 묵상으로 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