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다 잘 죽고 싶습니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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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2.05
잘 살다 잘 죽고 싶습니다...!!<삿>8;29~35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승리 후의 자만으로 영적 교만에 빠지고
그 일이 영적 아둔함으로 치달으니
풍요와 풍족으로 번영은 구가했으나 끝내는 잘 살지도 못했고
그래서 잘 죽지도 못한 기드온을 대합니다.
눈멀고 귀먹어 세속으로만 달려간 사나이...
세상은 사랑하나 세속에는 빠지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만
안타깝습니다.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본문내용입니다.
잘 살지 못하면 끝내는 잘 죽지 못하는 결과를 얻고 마는군요.
기드온이 [죽으매] 이스라엘 자손이 [돌이켜]
바알들을 음란하게 위하고
또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여호와 하나님을 떠나는 불순종의 늪에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그랬습니다.
이런 일들은 결단코 일어나지 말아야합니다.
잘 살아야 잘 죽는 것이고
잘 죽어야 그 영향력이 후대에까지 본으로 끼치는 것이니...
나의 지금의 삶이 얼마나 가치 있어야 하는 것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
있는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으니 물려 줄 것도 또한 없지만
내 안에 계시는 [예수]만은 분명하게 상속하고 죽을 것입니다.
그래야 잘 살다가 잘 마무리하여 잘 죽게 되는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삶이 성경적 가치관 안에 속해 있으려 하니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죄를 쌓아두지 아니하고 즉각 즉각 회개로 영적 물리치료 하며 살고 있으니
분명 잘 살고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내 삶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을 소망하고 그길로 나아가고 있으니
분명 잘 살고 있다고 자인합니다.
늘 말씀으로 내 심령의 묵은 밭을 기경하고
늘 기도로 내 영혼의 건강을 유지하고 있으니 그런대로 잘 살고 있는 듯이 보여 집니다.
십자가 생명 보험에 내 인생을 맡긴 채로
주바라기 인생을 살기를 소망하고 있으니 대체로 잘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질에 대한 소망보다는
십자가의 능력에만 더한 마음과 모든 시선이 가 있으니 대체로 잘 살고 있는 듯이
여겨집니다.
또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비전 가운데 꿈을 꾸고 실천 순종하고 있으니 이 또한 잘 살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내가 늘상 여호와 하나님의 임재를 기억하고
나의 아들딸들이 여호와 하나님!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믿음 안에서 살아가기를 소망 중에 기도하고 있으니
이 또한 방향 설정을 지혜롭게 잘한 삶이라 확신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을 잘 섬기다가
내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의 집...본향으로 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이러한 삶이 잘 사는 길이요 잘 죽는 길이니
부디 이렇게 잘 살다가 잘 죽었으면 좋겠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