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에게 네가 싸워야 할 하나의 왕은 무엇이냐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순종하므로 가나안 전쟁을 승리로 끝을 맺었습니다.
이 전쟁을 승리로 마칠수 있었던 것은 여리고 성의 전쟁을 통해 전쟁의 성패는 너희의 힘으로(환경) 하는 것이아니라 하셨고
아이성 전투를 통해서는 너희 마음속에 있는 탐심과 욕망을 버려야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시며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네 안에 있는 아간을 죽이라 하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안에 있는 아간(세상에서의 성취욕)을 제거하게 하시며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하사
공동체 속에 있는 형제들을 긍휼히 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을 판단하고 비판하게 하지않게 하여주시옵소서
그들을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말씀하여 주십니다.
어느것 하나도 소흘히 여기지 말고 가볍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서른 한개의 성을 하나 하나 열거하시며 마지막 31번째까지 하나라 하시며 말씀하심은
어제의 성패에 연연하지말고 오늘 네가 싸워야할 전쟁에서 소흘함이 없이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놓지지 말라고 하십니다.
순종만이 살길이라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상 성공이 아닌 내안에 있는 욕망을 내려 놓는 일 부터 하겠습니다.
하사람 한사람을 저에게 붙여주신 귀한영혼으로 알고 사랑으로 대하겠습니다.
나의 완악하고 굳은 마음을 부르러운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오늘도 나의 목자 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