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라고 말씀하실 그 때에]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아 늙자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호수아야! 네가 이제 나이가 많이 먹었구나. 이제 너도 어쩔 수 없이 늙었구나. 그런데도 아직도 점령하지 못한 땅이 무척 많이 남아 있구나. 점령하지 못하고 아직 남아 있는 땅은 블레셋 사람들이 살고 있는 전지역과 그술 사람들이 살고 있는 전지역 아니냐? _(현대어성경) 여호수아 13:1~14중 1,2절
[묵상]
나이 40에 모세의 명으로 가데스바네아에서 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청년^.^ 여호수아가 45년간의 광야 생활과 가나안 전쟁의 시간을 거치고 이제 85세에 이른다. (14:10)
그야말로 숨가쁘게 달려 왔다.
꿈에 그리던 가나안에 입성하였고 주요 지역을 점령하여 명실상부한 가나안의 주인이 되었다.
실로 많은 업적을 이루었지만 하나님은 아직 정복해야 할 땅이 아직 매우 많이 남아 있다라고 말한다.(1절)
그리고 이 시점에서 사역을 정리하고 미점령지를 포함하여 믿음으로 그 땅들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게 하신다.
나머지 지역의 뒷정리는 하나님이 여호수아의 후세를 통해 하실 몫인 것이다. (6절)
자신의 때에 가나안 정복이 완벽하게 이뤄진 모습을 보길 원했겠지만 여호수아의 사역은 여기까지 였다.
모세의 사역이 아쉬움가운데 마무리 되었고 여호수아에게 일임 되었듯이 여호수아의 사역 또한 하나님이 허락한 지점까지 소명을 다하고 나머지는 후세의 몫으로 남겨지는 것이다.
모든 인생은 언젠가 이렇게 마무리할 때가 올 것이다.
하나님이 '여기까지'라고 말씀하실 그 때에...
덜 아쉽고 조금 부끄러웠으면...
하나님께서 내가 못 다 이룬 것을 자녀를 통해, 후대를 통해 책임지시겠다는 말씀을 들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허겁지겁 달려왔듯이,
또 대략 그 시간 만큼 달려 갈 텐데,
지나고 보니 어영부영 금방이었듯이,
언젠가 그 날에 다시 돌아볼 때 지난 시간은 변함없이 쏜 살 같을 테지만,
그래도 규모있게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노라고,
고백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기도]
주님! 언젠가 일을 마무리하고 인생을 정리할 때 그 때까지 해야 할 몫을 다하고 하나님으로 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길 원합니다.
시간 사용의 지혜를 주셔서 비전에 방향을 맞추고 집중케 하소서.
한번 뿐인 육체의 기회가 후회함 없게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변함없이 내 달리는 인생의 여정!
*'여기까지!'라는 말을 들을 때 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하루,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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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Joshua was old and well advanced in years, the LORD said to him, "You are very old, and there are still very large areas of land to be taken over. "This is the land that remains: all the regions of the Philistines and
#36824;未攻取之地 #36824;剩下#26469;的地,就是非利士人的全境和基述人的全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