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12:1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 룩“이란 얘기는 과거에도 귀가
따갑게 들었고 지금도 징글징글하게 듣고 있습니다.
아마도 성도의 존재 이유가 잘 먹고 잘 사는데 있지 않고
하나님의 언약파트너가 되는 것이 창조의 목적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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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모세의 주도아래 요단강 동편 땅이 정복되어 두 지파 반에게
분배 되었습니다. 모세는 비록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지만, 마지막 까지 사명에 충성하였습니다.
하나님과 모세가 번갈아가며 “두려워하지 말고 떨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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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 당부해야 할 정도로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정복 사명은 절벽
같은 현실이었는데 여호수아는 결국 해내고야 맙니다.
가나안 땅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세력이 존재할 수 없게
말씀하신 그대로 다 진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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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정복한 요단 동편 지역의 왕 옥과 시혼(1-6)
a.서문:1
b.헤스본 왕 시혼:2-3
c.바산 왕 옥:4-6
여호수아가 정복한 요단 서편 지역의 31명의 왕들(7-24)
a.서문:7-8
b.31왕들이 다스린 도성들(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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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날마다 거 룩을 위한 싸움이 있는데 하나님이 싸우시는
전쟁이기에 내가 믿음을 소유하기만 한다면 최후 승리는
나의 것이 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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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동, 서편을 정복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내게도 유산으로 물려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교회의 본질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싸우실 것이기에
내안의 모든 가나안의 세력들을 물리치고 그 땅을 정복하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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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씀으로 약속을 받아 누리기까지, 하나님의 통치가 내 전 영역에
뻗칠 때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우소서.
2013.12.3.tue.헤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