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1절 , 24절
1절 :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저편 해 돋는 쪽 곧 아르논 골짜기에서 헤르몬 산까지의
동쪽 온 아라바를 차지하고 그 땅에서 쳐 죽인 왕들은 이러하니라
24절 :하나는 디르사 왕이라 모두 서른한 왕이었더라
제목 : 서른 한가지의 죄를 끊어내기 위해 ....
질문 : 내가 지금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받을 만한 일은 무엇이 있는가 ?
묵상 :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받아 오늘 본문에 나오는 31명의 세상 왕들이 진멸을 당하는 장면
을 연상을 해보았습니다 .만유의 주제 이시고 , 온 인류의 구원이신 하나님께서 자신의피조물
인 인간을 사랑하는 종 , 모세와 여호수아를 통해 진멸을 하심이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 라
는 생각을 했습니다 . 최근에 큐티를 하면서 , 제게 있었던 몇십년도 지난 일들을 회개하게 하
시고 , 또한 현실의 고통아닌 고통을 통해 더욱더 하나님 만을 의지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 나
는 할수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십니다 .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하루
를 힘이 들지만 , 일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
이 하나님의 만세전 계획으로 저는 , 증조 할머니가 무속인 이었지만, 하나님께선 저를 하나님
의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 혼자서 믿음의 텃밭을 일구며 , 신앙생활 하기란 ,너무나 힘이 들었
습니다 . 세상의 갖가지 유혹으로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할때도 있었습니다 .믿음생활 이란 , 단
순이 주일에 교회가고 , 각종 공예배에 빠지지 않고 예배 드리면 , 되는것 아닌가 ? 생각을 했
습니다 . 그렇기에 , 그런 저의 예배를 하나님께선 받으시지 않으셨으리라 생각이 들었습니
다 . 교회를 다닌지 일년째 되는날이나 , 십년째 되는날이나 , 이십년째 되는날이나 , 여전히 동
일한 자리에서 안주하고 있는 내 모습에서 이런 내 모습이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받을 만한 일
이 아닌가 ? 생각을 했습니다 .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 현실에 안주하며, 기도도 하지 않
고 , 헌금생활도 믿음에서 나오지가 않고 , 죄의 대해 더욱 무뎌져서 , 구원을 위한 삶을 살기보
다는 , 인생의 목적만을 이루기위해 급급하며 살아 왔습니다 . 오늘 묵상 말씀 중에 31명의 세
상 왕들이 죽임을 당합니다 . 교회를 아무리 오래 다녀도 , 세상속에서 세겨진 나의 가치관
은 쉽사리 고쳐지지가 않았습니다 . 그래서 현제의 삶 속에서 , 그 모든것을 이겨내려 애쓰
고 있지만 , 그럴수록 , 가치관의 올가미는 더욱더 나의 삶을 조여 옵니다 . 그리고 , 큐티 묵상
을 하면 할수록 ,더욱더 무덤덤 해지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 공동체 고백을 통해 대표적인 나
의 죄 두가지를 오픈을 하고 자유로와 졌지만, 아직도 , 내안에 쳐 죽여야 할 죄가 많이 남아 있
는것 같습니다 . 오늘 말씀 중에 31명의 왕들이 이세상 에서 사라져 간것 처럼 , 제게도 , 아
직 , 31가지의 죄악이 남아 있어서 어떠한 환경에서도 자유함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 31
가지 죄를 끊어내시기 위해 날마다 , 말씀으로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느
낍니다 , 오늘 본문 속에 이세상 왕들이 모두 몰살 당했듯이 , 제 안에 있는 , 하나님이 보시기
에 죄악된 부분들을 , 온전히 은혜로만 끊어 내기 원합니다 .오늘의 고백으로 하나의 죄가 힘
을 잃고 , 그리고 , 내일의 고백으로 또하나의 죄가 힘을 잃어 가는 것을 체험 하며 , 마지막 서
른 한가지의 죄를 고백함으로 비로서 진노에서 축복받고 보호받는 삶을 살아 가기를 원합니
다 . 그 서른 한가지의 죄가 무엇인지 저는 모릅니다 . 주님 , 생각나게 하시고 회개 하게 하소
서 ..
적용 : 생각 나는대로 내속에 크고작은 죄를 들어 내겠습니다 .
기도 ; 주님 .내 안에 31가지의 죄를 드러내야 하겠습니다 .주님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
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