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길갈(하나님을 기억할 수 있는 곳: 초심)로 돌아가야 하는 가?
누가(000) 누구와(공동체) 더불어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전쟁을
힘(칼날로)을 다하여 명령대로 한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진멸해서
하나님께 바치는 사건이 나오는 것을 불 수 있습니다.
오늘 싸움은 막게다에서 립나로 라기스로게셀, 에글론. 헤브론
드빌을 순차적으로 정복하여 가데스바네아와 고센까지 가나안 남부지역 전지역을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고 길갈로 돌아온 것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에서 왜! 하나님께서 아이성의 전투에서 실패하게 하셨는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대를 하지 않은 전투,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은 전투는 승리할 수 없으며 또한 어떠한 하나님의 일도
내 안에 탐심을 내려놓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해주셨기 때문에
여호수아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므로
이 모든 전쟁을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나 같으면 막게다, 립나, 아니 라기스 정도 정복했다면
나의 칼(능력)의 힘을 과신하며 목에 기브스를 하고
내 소리를 크게 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마도 틀림없이 그렇게 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오늘 내게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 없이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철저히 부셔버리라 하십니다.
싸우는 과정 속에서 명령대로 행했더니 쉽게 이긴 것 같지만
어느 싸움도 쉬운 것은 없습니다.
33)우리 주위에는 대적 자에게 힘을 보태며
우리를 넘어 뜨리고져 하는 적들이 처처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네 인생의 여정에는 높은 산지도, 평원한 평지도,
힘들고 어려워보이는 경사지도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방심하면 안 되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으면
우리의 칼만으로는 결코 이길 수 없다하십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승리 후가 문제인 것입니다.
일어섰다 생각할 때 넘어질까 조심하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하나님을 기억할 수 있는 길갈로 돌아와야 합니다.
할례를 통해 세상을 끊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것을 결단한 길갈로 돌아와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함께 하셨는가를 날마다 기념비를 보며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한 초심에 있어야 우리는 영원히 승리할 수 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