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로 월급이 안 나온지 2달 되었습니다.
오늘이 약속한 날인데 제가 계속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오늘 월급이 안 나와도 담대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게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무작정 기다리고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 두려운 마음도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른 곳을 알아보지 않고 계속 기다린 이유는 지난 날 제가 지은 죄의 결과이고 다윗과 같이 끊임
없는 재 시험을치뤄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절제와 인내를 배웠습니다.
지금 저에게 닥친 물질군대, 자녀 말, 신용회복신청 병거가 모레 같이 많아(4)심히 두렵지만 제 손에
붙이셨다고 담대하라고(5)하십니다.
이 모든 것을 손에 붙이신 것이 비록 월급이 나오지 않는 결과라고 해도 제가 이 혹독한 훈련을 통해
서 얻은 값진 인내와 절제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을 허락 해주신 것이 손에 붙이신 것으로
알고 가기를 원합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있어도 없어도 감사하는 마음을 알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적용
큐티와 기도를 쉬지않고 꼭 먼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