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10:15
전쟁에서 패한 아모리의 왕들은 도망하여 막게다 굴에
숨었습니다. 그러나 곧 발각되어 독안에 든 생쥐 꼴이 되었습니다.
여호수아는 굴 입구를 봉쇄하도록 하고, 병사들에게 지체
없이 적을 추적하여 섬멸하도록 명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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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상황이 종료되자 여호수아는 굴을 열어 다섯 왕을
끌어내도록 하고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보는 가운데 전투에
나갔던 지휘관을 불러 왕들의 목을 발로 밟도록 명령합니다.
백성들에게는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고 강하고 담대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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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합니다. 그리고 해질 무렵이 되자 여호수아는 지시를 내려
나무에 걸렸던 시체들을 그들이 숨었던 굴에 던져 넣게 합니다.
막게다 성읍을 점령한 여호수아는 성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전멸시켜 희생 제물로 바치는 것으로 정복한 도시가 막게다(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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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나(29-30,)라기스(31-32),(게셀:33) 에글론(34-35),
헤브론(36-37),드빌(38-3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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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들을 굴에 가둔 사이 적군을 진멸함(16-23)
결말: 다섯 왕들을 나무에 매달아 처형함(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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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하면서 떠오르는 그림은 전쟁의 성격이 예수님과 사단의
전투이기 때문에 상대편을 잔인하게 죽이라고 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 편을 지키면서 죄를 처리하는 기준 제시한 것이지요.
성도는 이미 승리한 싸움가운데 하나님과 소통할 때 사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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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노릇 할 수 없습니다. 까꾸로 하나님과 불통 하면 사단이
나를 지배하기 때문에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 까지 싸우라는
것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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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신 주님을 뒤따르며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온전한 순종과 헌신을 바치게 하소서.
2013.11.30.sat.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