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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온을 돕는 전쟁(수10:1~15)
여호수아가 아이를 진멸하니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이스라엘과 화친한 기브온을 치기 위하여 아모리 족속 다섯 왕들과 군사를 거느리고 와서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고
기브온 사람이 여호수아에게 사람을 보내어 도움을 요청하여 여호수아가 군사와 용사와 더불어 길갈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한사람도 너를 당항 자가 없다고 하시고 여호수아는 크게 살륙을 하며 도망하는 자들은 벧호른 비탈에서 하나님께서 우박을 내려 아세가에 내려갈 때 까지 내리니 우박에 맞아 죽은 자가 칼에 맞아 죽은 자 보다 많았으며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태양이 멈추고 달도 그리 하도록 아뢰니 대적의 원수를 갚기까지 그리 되었는데 이 같은 날은 전에도 후에도 없었으며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을 위하여 싸우신 것이라 하십니다 --
겨자씨 만한 믿음으로 태산을 들어 옮기우리라 하셨는데 여호수아의 믿음은 태양과 달을 멈추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기도가 응답이 될 것 입니다
대신 맡아 하던 공사가 건축주와 계약이 되었던 직원과의 다툼으로 혼란에 빠졌습니다
이 다툼으로 공사에 참여 하였던 하도급자 들이 기성금을 수령하지 못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분쟁이 있을 때 시공에 참여하여 대부분의 공사를 마무리 하고 이제 공정이 5%정도 남아 있는데 계약당사자 간에 다툼이 다시 일어나 나의 입장이 난처하게 되었습니다
변심했던 직원을 사랑으로 대하고 전도 하자고 함께 시공에 참여하여 일 하던 업체에 미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현장에서 공사대금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 이지만 그냥 기도하며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 과 같은 방법으로 움직일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전도 하기로 하고 이 일에 참여 한 사람들 이 그렇게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여호수아에게 태양을 멈추게 해 주시던 하나님이 계시고 내 믿음이 태양을 멈추게는 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간섭아래 있음은 확신하고 있으니 어떤 방법으로든 인도 하심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직원을 위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