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와 10:8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기브온 족속처럼 종 노릇 할지라도
붙어만 있으면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적들로부터 협공을 당할 때에
우리들 공동체가 이스라엘 민족처럼 저를 도울 것이고,
하나님은 우박세례로써 적들을 진멸할 것입니다.
적들을 우리 손에 넘겨 받았으니, 승리는 여반장입니다.
미리 선포하면 승리합니다.
그러나 저는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을 상상하며 불안의 포로가 됩니다.
돈걱정, 자식걱정, 노후걱정….
죄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할 것 같아서도 불안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고백하고
승리할 것을 미리 선포하겠습니다.
내가 힘이 부치면, 여호와께서 직접 주관하셔서
적들을 진멸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