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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살리리라(수9:16~27)
조약을 맺은 사흘 후 속은 것을 알았고
여호와로 그들에게 맹세 했음으로 그들을 치지못하니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말 하기를 속였음으로 저주를 받나니 대를 이어 종이 되고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나무를 패고 물 긷는 자가 되라 하니 그들이 이제 우리는 당신 손에 있으니 당신 의향에 좋고 옳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소서 합니다 --
하나님앞에 맹세 한 것과 서원 한 것을 지키지 않음은 여호와를 망령되이 일컷는 것 입니다
믿는 자가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컷는 것은 말로서가 아니라 행위로서 일 것 입니다
절대로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속이려 든다면 화를 자초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많이 속입니다
여호수아가 기브온에게 속았지만 화친의 맹세를 지키는 것도 여호와를 망령되이 일컷지 않으려는 것이지 않겠나 싶습니다
당연히 멸 하고 거짓에 대한 벌을 내려야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한 맹세를 저버릴 수릴 수는 없었을 것 입니다
하루종일 생활 하면서 나를 속이고 남을 속이고 하나님 마져 속이는 일들이 있습니다 큐티를 하고 적용을 한다고 하면서 내가 그 적용을 모두 다 빠트리지 않고 했다면 아마 지금은 의인이 되어 있어야 할 것인데 아직 죄인 이라는 마음이 더 크니 적용을 한다고 해 놓고 필요에 따라서 내가 할 수 있는 적용만 골라 합니다 늘 하나님을 속이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 잘 참고 잘 견디고 있어 라고 하지만 이런 저런 방법으로 분노를 터트리고 있습니다 얼굴은 거룩한 표정을 하고 있지만 조용히 말하는 가운데 내 탓이요가 아니고 네 엄마 탓이다 라고 합니다
그는 나보다 옳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내가 옳은 사람이 내 속에서 되어 있습니다 벅차게도 힘들고 어렵고 숨 쉴수 없는 한계 상황이 된 이 환경 속에서 내 삶이 해석이 된다고 하지만 이내 실족을 하고 그 멋진 해석은 해석일 뿐 또 믿음 없는 자의 자리에 떨어져 원망이 나오려 하고 있습니다
속으시지 않는 하나님을 알면서 속이려 하는 나 입니다
손에 쥐고 있는 쓰레기를 아무곳에나 버리려하면 청소원 과 지나가는 사람 그리고 나까지도 속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속일 수 없음을 알고도 슬쩍 버리는 행위는 아주 작은 속임 이겠지요
내 가정에 대한 나의 마음이 하나님을 속이지 않으려 할 때 회복 될것 같습니다
입으로 내탓이요가 아닌 온 몸과 마음이 내탓이 될 때가 그때 일 것 같습니다
가정이 회복 되어야 됩니다 라고 하지만 한편 으로는 이대로가 좋사오니 라고 하고 있으니
하나님은 절대 나에게 속고 계시지 않습니다
가정사에 내 탓이 어떤것이 있었는지 진심으로 꼽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