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물질을 제것이라고 주장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못합니다은혜 받고 난 뒤 5년만에 가게가 망하게 되었습니다 은혜 받고 난 뒤에 성경말씀 읽는 것이 너무나 좋아서 가게에 앉아서 책받침을 올려놓고 성경만 읽다보니 장사에는 신경을 쓰지 못하게 되고 결국은 문을 닫아야 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하나님께 기도드리기를 이제 저의 힘으로 사업을 일으킬 힘과 여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무슨일이든지 시키면 이제부터는시키는대로 하겠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심지어는 이곳에서 거리를 쓸고 다니는 청소부를 해라고 해도 하겠습니다 바라옵기는 교회의 사찰 집사를 하였으면 더 좋치만 주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겠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를 청소부를 시키지 않으시고하나님께서 도움의 손길을 베풀어 주셔서 아이들 청바지를 만들게 되고 사업이 일어나게 되었기에 예전보다 더 큰 사업을 경영하게해 주셨습니다내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도와 주셨기 때문에벌어드리는 모든 물질은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가게가 망해버린 가운데서도 포기하지 않고 내힘을 의지하여 열심히 계산하고 생각하고 노력하여서 이루었다면 제가 열심히 하였기에 나의 힘도 좀 들어갔고 내가 벌어들인 #47796;도 조금 있기에내 마음대로 쓰도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 것입니다그러나 제가 완전히 자포자기한 상태에서 하나님께서 일으켜 주신 기업이기에내 것이라고 주장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믿음 생활을 하면서 오늘날까지 살아오는 과정 가운데서도 내 힘으로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저로서는 교회에 예배드리러 가는 것 조차도 못하는 사람이며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러 다니고 동네에 다니면서 부흥회를 개최하고 교회의 일을 해 나가는 위인이 아닌것을 제 자신이 너무나 잘 알기 때문입니다 좋은 조건과 많은 군사를 가지고 전쟁을 하게 되면 이기고 난 뒤에도 내 힘으로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고 교만하여져서 결국은 패망할 수 밖에없기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삼만 이천명의 병사를 삼백명으로줄여 버립니다 숫자를 줄여 버리고 목숨을 다하여 싸울려고 하는 사람들만 사용함을 보게 됩니다 두려워서 떠는 병사들과 같이 가면 떨떨 떨면서 겁을 집어 먹기에 싸울려고하는 병사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그리고 건성으로 억지로 따라가는 사람들도 제해 버리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교회도 정예부대 삼백명을 통해서 일을 이루어 나가심을 알 수 있습니다 교회의 직분을 맡은 사람이 또 다른 직분을 맡아서 일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대체로 새벽기도에 나오는 성도를 두고 그 교회의 정예부대의 숫자를 알 수가있을 것입니다 새벽기도에 나오는 성도의 숫자를 그 교회의 성도의 십일조라는말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려고 하면 새벽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성도야 말로 기드온의 삼백 용사라 부를 수가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저희 교회도 할 일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저희 교회에 복을 주셔서 24개주에 선교사를 파견하고 지교회를 세우기를 원하시며 신학교나 양로원등을 하시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모든 것이 갖추어지고 돈이 준비가 되어서 해 나가는 것은 어느 누구도할 수가 있는 일일 것입니다 돈이 많다고 하여서 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금도 내것이요 은도 내 것이며 능력이 한이 없으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해 나가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정예부대인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일 해나갈 때 승리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장사를 처음 시작할려고 해도 세상생각을 하고 있는 육적인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다닙니다 목사님에게나 영적으로 충만한 사람에게 의논을 하지를 않습니다 성경만 공부하는 사람이 이런 일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나라의 전투를 위해서는 개처럼 물을 핥아 마실 수 있는 사람을 정예부대라 부르십니다 주님의 일을 위해서는 개처럼 취급을 받아도 상관없이 일해나가는 사람일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 개처럼 낮아지고 겸손하며 용맹스러운 사람을 들어 사용하실 것입니다 남은 생명을 개처럼 ? 되어서 기드온의 삼백용사처럼 용맹스럽게 일하다가 마지막 날에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역사였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 드릴 수 있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