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농사짓는 방법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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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2.01
11/30(토)
삿6:25-40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따르기를 원합니다. 정치란 것이 원래 사람농사이라 자기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이 몰려오기를 원합니다. 많이 몰려오면 성공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따라주지 않으면 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같은 인위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을 불러 모아서는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자신을 따를 사람을 불러 모아야 합니까? 오늘 말씀을 보니, 하나님의 영이 임할 때, 성령께서 하나님의 영이 임한 기드온에 사람들이 좆도록 도우십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한 후에 나팔을 불러야 효과가 나타나는데, 성령의 도움 없이는 아무리 나팔을 크게 불러도 소용이 없습니다.
내가 입으로 나팔을 불기 전에, 먼저 성령이 내게 임하도록 나를 낮추고(6:15) 또 찍어 없애 버려야 할 죄악을 마음에 품지 않도록 항상 내속의 죄를 짤라 내고 도려내고 찍어 불사르는(6:26-27) 이 한 가지 일을 중단없이 행하도록 도와주소서. 이런 철저한 회개운동이 내 안에서 일어날 때, 하나님의 영이 임할 것입니다.
기드온에게 하나님이 신(영)이 임하자 기드온의 뒤를 따르도록 부름을 받는 자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납니다. 그렇게 미약하고 그렇게도 작은 기드온이지만 처음에는 아비에셀 족속이 기드온을 뒤따릅니다.
그 다음에 므나셋에 사자를 두루보내니 그들이 기드온에게 모여듭니다. 또한 사자들을 아셀과 스불론과 납달리에 보내니 무리들이 올라와 기드온을 영접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니깐 순식간에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오늘 내가 큰 소리를 내 입으로 나팔을 불기 전에, 내가 메일을 사람들에게 보내기 전에, 아니 직접가서 사람들을 만나기 전에, 내가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이 무엇인가를 돌아보게 됩니다. 내가 요즘, 정말 성령이 임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