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우상들을 찍어 버렸는가?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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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30
너의 우상을 찍어 버렸는가? <삿>6;25~40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아세라 상을 찍고....]
여호와께서 원하시는 강한 용사로 세워주시는 은혜를 입으려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이
우상을 찍어버리는 것이라 하십니다.
네 가계에 흐르는 아비의 우상은
예수 믿음으로 결단하였고 헐고 찍음으로 모두 다 훼파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저주의 흐름은 예수의 힘과 권능으로
나의 대에서 끊어졌음을 믿습니다.
아들, 딸에게 물려 줄 재산은 하나도 없지만
이제 아들과 딸에게도 [예수]를 유산으로 물려주었고
십자가 진리 안에서 믿음의 계보가 이어져 나아 갈 것임을 믿고
그 일의 성취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그 날까지 기도할 것입니다.
오직...[예수]만이 내 아들 딸이 지향하는 우상이기를 소망합니다.
그 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분명한 하늘 아버지의 도움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이제 또 내 우상들을 점검하고
[오직 예수]만을 제외한 모든 우상의 사슬들을 끊어 냅니다.
유난히도 상처가 많고 세상의 때가 많이 묻어 있어서
제거하고 훼파해야 할 우상들이 많습니다.
사실 그 우상들을 제거하는 일이 바로
[거룩]을 향해 서 있기 위한 전략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우상들도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나 혼자 힘으로는 그렇게도 힘들었던 우상들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게 될 것임을 믿습니다.
이미 제거된 우상들도
다시는 고개 들지 못하도록 부단히 기도할 것이며
이 또한 내 함과 능으로는 안 되는 것이니
철저하도록 성령의 감독과 감찰을 받을 것입니다.
음란의 마음이 신기하게 없어졌습니다.
물욕에 대한 마음도 잠재워졌습니다.
탐욕과 탐심의 마음도 씻기어졌습니다.
그러나 언제 또 고개를 들지 모릅니다. 호시탐탐 노리고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늘 유비무환의 경계 태세를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생의 자랑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안목의 정욕과 육체의 정욕도 땅의 지체를 죽이면서 그 힘이 약해졌습니다.
이제 사역의 우상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영혼 구원의 본질을 제외한 모든 현상들은 다 우상입니다.
한 사람의 영혼을 소중히 여기며
다른 모든 우상들을 제거하게 되기를 결단합니다.
아...재혼에 대한 우상도 버렸습니다.
사역을 위해 도움이 된다면 혹 몰라도 내 유익을 위해서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성령께서 나를 향하여 하시는 말씀에 귀 기울이며
마음을 비웁니다.
누군가가 말합니다.
버릴 것이 없으니 잘 비워지겠다고...
하지만 그는 너무나 모르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없는 사람이 더 많은 탐욕과 욕심과 욕망에 사로잡히기 쉽다는 것을....
없으니 얼마나 가지고 싶고 채워놓고 싶은 것이 많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부자가 가난한 심령 되는 것보다
가난한 자가 가난한 심령 되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가진 것도 없는 자인 저는 지금도 계속하여 버리고 비웁니다.
그래야만 [거룩]에 도달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우지 않으니 순종할 수가 없었습니다.
버리지 않으니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주님만이 내 주인이시니
내 주인의 말씀에 청종하여 순종키 위해
내 주인께 묻자와 가로되를 하기 위해
내 마음 속에 그득한 우상들을 훼파하고 찍어 버릴 것입니다.
성령께서 불태워 주실 것을 소망합니다.
내가 이렇게 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강한 용사로 세워 주실 것을 믿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