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은 패배했던 아이성 이후 구체적으로 죄를 회개합니다
저도 지난 날은 항상 패배했던 삶이 었습니다.
세상에서 나름대로 수 많은 여리고 전투의 승리를 마치 제 승리처럼 여겼고 예배 중독자 같이 예배는
드렸지만 회개와 적용은 없는 삶이었고 수 많은 아이성의 패배를 겪으면서 하나님은 맹렬한 진노로
제 속의 아간을 나오라고 사인하셨지만 하나님 앞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더욱 여리고 전투의 승리만을 생각하며 승리는 내가 한 것이니 감사함이 없고 아이성에서
패배할 때는 하나님을 찾았지만 그 이유는 회개가 아니라 원망이었습니다.
원망하다가 전투가 제 뜻대로 안되면 제 속에 있는 무서운 아간인 "될대로 되라"가 나와 하나님을 의지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하시겠지" 우리들교회에 다니니까 붙어있으면 알아서 다시 복구해
주실 것으로 특수한 믿음을 갖고 살았습니다.
저를 후대하신 하나님은 아내 아이성, 자녀 아이성, 물질아이성을 겪게 하셨지만 홍수 때의 방주
밖의 물고기처럼 유유히 헤엄치며 우리들교회 말씀을 피해갔습니다.
말씀공동체에 몸 담고 있으면서도 쏟아지는 말씀 홍수속의 심판에서 자녀와 아내와 주변사람들이
심판 받아 고통 스러운 나날을 보내도 저 혼자 방주 밖의 물고기처럼 대출과 술, 그 외 온갖 제가
좋아하는 모든 죄로 헤엄치며 즐거워 했습니다.
늦었지만 이제 제 속의 아간을 버리고 회개하여 지금 닥친 물질아이성 전투를 하나님께 묻자와 하고
제 힘을 내려 놓은 채 인내로 매복(4)하기를 원합니다.
적용
내일 약속한 급여가 또 안 나와도 원망하지 않고 제가
꺼내지 못한 아간이 있는 지 살피며 묵묵히 매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