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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간의 죄와 심판(수7:16~26)
온전이 바친 물건을 가진자로 아간이 뽑히고
아간이 하나님 앞에 범죄함을 자복하니
여호수아가 아간과 가진 물건과 그의 딸과 아들 소 나귀 양 그의 장막 그에 속한 모든 것을 이끌고 아골 골짜기로 가서 돌로 치고 불 사르니 여호와께서 진노를 그치셨다 하십니다 --
죄의 삯은 사망 입니다
원죄든 잡음죄든 죄의 댓가는 사망 입니다
그래서 나는 사망으로 가야 되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사면을 받아 영생을 얻고 덤으로 천국으로 갈 길이 있는데
아간 한사람의 범죄로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진노 아래서 전쟁에 패배하고 삼십여명의 군사도 죽고 온 백성이 하나님의 진노아래 있게 되는 것 은 아닐까??
하나님께 징계 받음과 훈련 받음도 하나님앞에 정금같이 쓰임을 받기 위해서지만 내가 거룩하지 못함과 회개하지 못함과 범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함으로 훈련은 고되어지고 연단의 강도가 더해지는 듯 합니다
나와 나의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지고 온갖 고난에 있는 것도 아간과 같은 나의 범죄 때문이고
내 죄를 다 오픈하지 못하여 원수들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함으로 고난이 연속이 되고 형통의 길로 가지 못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 목장으로 보내셔서 조사받을 기회를 주시는데 아직 나의 죄는 체면 이라는 담장이 너무 높아 토설(오픈)을 다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맹렬한 진노(나의 고난)가 그쳐 지려면 내가 괴롭힘을 당해야 하는데 고난과 수치 당함과 내 죄의 오픈이 그것 일 것입니다
땅속에 감추인 아름다운 외투와 은 이백세겔 금 오십세겔 의 죄가 내 속에 감추어져 있는데 어떻게 오픈을 할지...
죄의 삯은 사망인데...
목장에서 오픈 할 수 있도록 성령님 용기를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