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에서 칠년형으로 삿 6장 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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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28
삿 6 : 1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붙이시니
삿 6 : 6
이스라엘이 미디안을 인하여 미약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악을 행하는 것을 보시고도 오래 참으시고 돌아오도록
기다리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노아 때는 120 년을 기다리셨던 하나님이심을 보게 됩니다
그런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고 계속적으로 죄를 지어나가다가 이제 하나님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게 됩니다
마치 남편이 숨어서 바람을 피우다가 차츰 도가 지나쳐서 이제는 여자를 안방으로 데리고
들어오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하나님께서 계속적으로 말씀하시며 끓어라고 하는 나쁜 습관과 좋치 않은 마음과
교만함과 거룩하지 못한 부분들이 생각이 납니다
늘 주님께서 구원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면서 이제 내 #47796;의 십자가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직 온전히 온몸을 바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 할 각오가 되어 있지 않기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도 없을 뿐더러 사용할 수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역을 위해서 건강을 구하였고 운동을 하면서 건강이 많이 좋아졌음에도
온전히 헌신하지 못함에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이 모든 것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함에서 나온 것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일들을 하나님의 목전에서 행하고 있는 모습들일 것입니다
롬 1 : 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 1 :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바로
죽이지 않으시고
칠년간의 어려움과 고통과 서러움을 당하도록 버려 두시게 됩니다
롬 2 :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게 되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맞는 은혜를 주셨는데도
오히려 선을 알고도 행치 않으며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 섬기지 않고
교회를 등한시 하고 예배를 등하시하며 믿음의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오히려 세상친구들과 함께 세상의 우상을 가까이 하며 술집을 배회하며
음란을 일삼으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사형에 해당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각자가 받은 달란트가 있는데 그냥 묻어두고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나의 달란트를 보고서 하나님께서는 판단을 하십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은사가 복이 될 수도 있고 그것으로 인해 오히려
책망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가지고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받은 은사대로 열심히 주의 일을 해야 할 것이며
일을 해 나갈 때 교회에서는 먼저 성도님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은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 기쁨이 없고 교만이 가득차 있으며 저의 힘으로
자랑을 일삼으며 해나갈 때가 있습니다
오히려 성도님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서
생각을 잘하며 시정을 하면서 조심스럽게 해 나갈려고 노력중입니다 ㅎㅎ
가정에서는 아버지로서 엄마로서 자녀들에게 먼저 인정을 받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교회생활은 열심히 하는데 집안에서 자녀들이 바라보는 아빠 엄마의 모습이
그리스도인 처럼 보이지 않으며 자녀들에게 돈으로만 해결할려고 하는 부모를
자녀들이 인정해 주지 않을 것입니다
성도로서는 목사님과 다른 성도들에게 인정을 먼저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일을 시킬려고 하는데 시킬만한 사람이 없으며
시킬려고 해도 오히려 불안스러운 성도들이 되어서는 아니 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특별히 오늘 말씀처럼 교회가 세상과 짝하며 세상과 비슷한 우상을 섬기는
모습으로 나아가는 것을 하나님께서 싫어하신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세상사람들로부터 먼저 인정을 받아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회의 집사라고 하면 세상사람들이 벌벌 떨 정도가 되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ㅎㅎ
집사님이라면 우리 가정이나 사업체를 맡겨도 안심할 정도가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이 말하기를 집사나 장로들 보면 우리와 똑 같이 놀고 오히려 화가나면
우리보다 더 꽁하여서 풀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는 아니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는 것을 싫어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면서도 계속적으로 짓는 죄들을
심판을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게 됩니다
이스라엘이 악을 행하므로 하나님의 심판이 7 년간 임하게 됨을 보고
이스라엘 백성이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깨달음을 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삶에 문제가 다가오고 어려움이 다가오면 남에게 탓을 돌리게 되는 것이
죄성을 타고난 인간의 모습일 것입니다
나의 삶이나 교회나 가정이나 자녀나 사업적으로 어려움과 고난이 다가올 때
내가 하나님 앞에서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목전에서
죄를 지은 것이 있구나 생각하고 사형을 받아야 하는데 칠 년간만 고생하게 하시며
회개하게 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도록 하시는 구나 하는 깨달음이 있는 자녀가
되어서 칠년보다 빨리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