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사사기 6:1)
이스라엘 자손이 ... 여호와께 부르짖은 고로 (사사기 6:7) 또 있다 공격을 하니
또 위조했다 며 대선 후보 BBK 공방이 한 참입니다
실제 부모를 외면하듯 시종 자신의 정치적 뿌리부터 부정하고 차별화하려는 후보,
온갖 비리가 드러나도 그저 죄송 이라거나 기억나지 않는다 일관하는 후보,
대선을 통해 두 번씩이나 기본적인 도덕성을 심판받고서도 이를 까맣게 잊기나 한 듯
다른 후보의 도덕적 자질을 운운하며 출마한 후보,
이는 분명 인격장애, 건망증, 초기 치매 등이 의심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보도를 접하면서,...전 대선 후보로 나서지 않았기에 망정이지...
언론을 통과하여 또 또 드러날 나의 비리때문에 대통령 후보의
자리에 보내지 않으신 내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를 드립니다.
저를 위해 시험대에 올라 나라를 이끄는 짐과 멍에를 지겠다는
수고해주시는 후보님들 힘내시길 기도드립니다.
대통령 후보로 나서서
온 가족과 친인척까지 꼼꼼히 현미경을 들이댄
인생과정이 이 땅에서 드러나는 축복을 받으신 분들 오늘도
또 무엇이 드러날지,
또 저는 주님의 목소리를 청종합니다.
창세기에서 부터
여호수아 여정까지 걸어온 이스라엘 백성이
이젠 남호수아 승전가를 부르짖겠지하는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처음 큐티를 접하고 그래 난 나의 죄를 다 씻을 수 있겠구나
의욕에 넘쳐 한동안 얼마나 발버둥을 쳤었는지요
그런데,
사사기 전쟁에들어선 이스라엘 백성마냥
오늘은 잔인하기 짝이 없는 미디안 사람
허구헌날 제해지진 아니하고 괴롭히는 아멜렉 사람
외모가 약간 다른 동방사람까지 치러올라오도록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는 것이 저의 전공이라고
미리 말씀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차 궁둥이가 깨진 고로 토요일 오픈까지 했으므로
주일날 모든 주차하시는 집사님들이 안으로 들어가면 주차해야지하고
뒤늦게 출발했다가 오히려 약간 더 주차인도를 받았습니다.
요즘 출근해서도 안쪽으로 차의 궁둥이가 안보이에
주차하는데, 마음을 쓰고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화요일까지 연락이 없는고로 오후에는
언제 고쳐줄거냐고 재촉을 하였습니다.
이런 내가 정말 우습기가 짝이 없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얼마나 사람들의 이목에 마음을 쓰고있는지
새삼 스스로가 놀랍습니다.
아들이 돌지나고 남편이 일명 뻑치기 를 당해서
와이셔츠에 피로 다 적신 인사불성상태 모습에 새벽에 나타났을 적
본능적으로 나 혼자 어떻게 살지?
사람들이 나를 뭐라 할까? 순간적으로
자아중심적이고 사람들의 뭐라할까? 를 걱정하는 자신때문에 놀랐습니다.
사람의 이목을 어찌나 두려워하는지,
점점 발견해가는 저의 모습에,...
정말 그 하나님 여호와의 수고가 아니었으면
오픈 문화에 대하여 저야말로 저 뭐하는 거야? 이해를 커녕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
아침을 주셨습니다.
또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
한 날을 주셨습니다.
또
악을 행할 인생입니다.
그러할 적마다 여호와께
부르짖는 이스라엘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