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도 기도제목에 내가 갖고 싶은 것을 쥐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오늘도 승리하는 날이 되고 아들이 원하는 MBA에
합격되도록 간구하였습니다.
그리고는 큐티를 읽다가 눈에 번쩍 뜨이는 말씀이 있었읍니다.
보석같은 말씀입니다.
"여호수아 7장 1절,유다지파의 아간이 온전히 여호와께 바친 물건을
가져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셨습니다.
여호수아 7장6절에 여호수아가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앞에서 땅에 엎드려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쓰고.."
내 아내,내 아들이라고 불르고 내 것처럼 믿어왔지만,내 아내,내 아들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맡기셨을 뿐 제 것이 아님을 말씀으로 저를 깨우쳐 주십니다.
내 소유처럼 내 마음데로 움직이려고 하였고,나의 욕심을 채우려는
방편으로 사용하여 저의 희로애락을 의지하였습니다.
내소유가 아니라고 금새 100프로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그러나,말씀앞에 한치의 오차가
없음을 고백하고,하나님앞에 엎드려 회개하며 용서를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에 나와서,이제 다시 하나님께 엎드려 회개하는데 67년되는
날이 엊그제 14일이었습니다.참 오래 걸렸습니다.
저를 깨우쳐주는 우리들 교회 공동체,큐티인 모두 사랑합니다.
적용:오늘 저녁,내일 저녁,일요일 저녁 금식하며 말씀 묵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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