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한 방식으로 (수 6:8~27)
- 15절 제 칠일 새벽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성을 일곱번 도니 성을 일곱번 돌기는 그날 뿐이었더라 (개혁한글)
◈ 묵상)
내가 여전한 방식으로 적용해야 할 것은 침묵하며 큐티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적용을 시킵니다. 10절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저에게 있어서 침묵하는 환경은 큐티하는 시간입니다. 아침8시 회사에 도착해서 본문말씀을 펴고 하루일과 중에 시작 전에 큐티를 합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을 볼 수 있는 좋은 환경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저에게 특별한 고난이 없습니다. 오히려 일들이 잘 풀이고 있습니다.
우빈이가 대학교 합격하고 DMZ영화제 청소년 다큐영화에서 저작권료가 나오고 주공아파트도 주셨습니다.
목사님 말씀가운데 대학에 붙고 잘 되면 회개하라고 하셨습니다. 잘 풀리는 환경에서 내 죄를 보고 회개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런데 다행인 것은 매일 아침8시에 회사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침묵할 수 있으니 최고의 환경이고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집이 당첨되는 기쁨도 길어야 1년 정도 갑니다. 매일아침 여전한 방식으로 침묵의 큐티는 나의 삶이 마감하는 그 날까지 원동력이 있는 말씀의 기쁨을 줍니다.
세상 어떤 것보다도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해 주신 축복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매일아침 큐티할 수 있도록 건강주시고 시간주시고 물질주시고 직장주셔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멘!
◈ 적용)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오늘은 어떤 악한 환경이 와도 화내지 않고 침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