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15절
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하니라 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
제목 : 벗어라 !!! 그래야 살수있다 ...
질문 : 나는 지금 거룩한 곳에 있는가 ?
묵상 : 세상 삶 가운데에 온갖 탐욕과 , 욕망 , 그리고 음란 , 가증 , 시기, 질투 , 그리고 ,
저주의 마음 까지 품으며 죄를 벗삼아 살았었습니다 . 그래도 , 나는 주일에 교회를 나가
고 기도하니까 , #44318;찮다는 안일의 마음이 있어서 , 더욱더 세상속에서 행해지는 나의 죄
에 대해 안일한 마음 뿐, 회개의 마음은 없이 교만하게 살았습니다 .나의 죄 짓는것을 인
해 하나님의 성전을 도피처로 삶다 보니 , 죄에 대해 면역이 생기니 , 이제는 으례히 죄를
짓고도 떳떳하게 하나님의 전에 들어갔습니다 . 그리고 가증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 하나
님 앞에 가증의 눈물을 흘리며 , 회개기도 했습니다 . 그리곤 성전 밖을 나서며 , 내가 언
제 회개기도 했고 눈물을 흘렸냐느듯 , 하나님을 조롱하며 기만한 , 삶을 살았었습니다 .
삶 속에서 , 내안에 끄집어내기 싫어하는 죄의 모습들 , 교회 다니며 , 담배피우고, 교인들
앞에선 안피우는 척 , 죄의 모습들에 노예가 되어 살았습니다 . 그리고 마음 속에 심한 죄
책감과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 20년이 넘도록 주일과 기도회에 거룩한 곳
에서 산다고 살았지만 , 내안에 죄의 모습들을 그대로 가지고 살았기에 , 거룩한 곳에서
도 나의 신발을 벗기가 힘이 들고 두려웠습니다 . 우리들 교회에 와서 진기한 상황을
들었습니다. 부모가 이혼하고 , 남편이 바람나고 , 자식이 부모를 때리고 , 인생의
절대절명의 위기 순간에서 나도 모르게 죄를 짓고 공동체 고백을 통해 살아나는 집사님들
을 보았습니다 .하룻밤에 상상속 에서의 물질을 탕진하신 집사님 ,의 고백이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 그런데 , 오늘 말씀에 지금 내가 서있는곳은 거룩한 곳이라고
하시매 , 온갖 더러운 것을 뭍히고 다니는 신발을 벗으라고 하십니다 . 그래서 , 목장에서
저의 여자 속옷 중독증을 오픈 했습니다 . 그것을 벗고보니 , 내 발에서 냄새가 악취수준
만큼 납니다 .그래서 도저히 , 내 안에 담아 두었다가는 내가 그 악취에 중독 되어서
죽을 것만 같아서 #50161;아내고 , 토해 내고를 반복을 하게 하십니다 . 순종으로 시작한 큐티
가 이제는 저의 죄를 토설하고 다시금 죄에 눈을 돌리지 않게 하는 다소 진귀한 경험을
하게 하십니다 .그래도 , 행여 죄를 지을까 , 어린 공동체에서 조차 저의 죄에 대해 인증을
받고 나니 , 이후로는 , 참 자유함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 저는 , 일명 죄 많은 부목자
입니다 . 그리고 , 일명 죄 많은 주일학교 교사 입니다 . 죄 많은 나 같은 인생도 ,하나님
께서는 부목자로 , 교사로 , 쓰시는것을 체험하면서 , 거룩한곳에 머물수 있도록 허락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합니다 .
적용 : 거룩한 공동체에서 , 사소한 죄 부터 오픈하겠습니다 .
기도 : 주님 . 거룩한 공동체에 오니 , 저의 냄새나는 신발을 벗으라고 하십니다 . 이제 하
나하나 벗습니다 . 벗는 제 자신이 ,제 자신의 악취에 취해 정신이 혼미 합니다 . 그러나 ,
주님께서 공급하시는 신선한 공기를 마시기 위해 , 오늘도 , 저는, 벗고 , 쏟고 , 토해
내며 ,살기를 원합니다 . 주님 . 도와 주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