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5:13
야곱이 하란을 떠나 가나안으로 돌아올 때 하나님의 군대장관을
만나 그곳을 “마하나임”이라고 부른 적이 있는데 이번엔 여호수아가
가나안(여리고)에 다 달을 때 하나님의 군대장관을 만났습니다.
그가 칼을 빼어들고 여호수아 앞에 떡하니 서 있자 여호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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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서 그가 아군인지 적군인지 물었습니다(13)
이윽고 하나님의 군대대장이 네 발의 신을 벗으랍니다.
거룩한 전쟁은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의
전쟁이 아닙니까, 가시떨기 나무에서 현현하신 하나님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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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엎드린 것처럼 여호수아가 납작 엎드린 이유일 것입니다.
죽지 않으려고 용안을 피한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하나님의 임재가 거룩이고 가나안 전쟁은 이스라엘 대 원주민의
전쟁이 아니라 거룩 대 거룩의 전쟁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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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상황 설정(1)
b.여리고 함락의 명령 시달:헤렘/라합(2-7)
x.그대로 시행하여 여리고를 함락(8-21)
B.라합 및 그 식구의 구원과 헤렘 법 준수(22-25)
A.상황 종결 및 후기(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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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보이지 않을 때, 혹은 하나님께서 현현하시어
말씀하실 때, 내편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내 삶을 가지런히 하는
것입니다. 나는 거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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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의 장소에서도 믿음으로 나온 자에게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 안에 있는 견고한 진에
위축되지 않고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사람의
꾀를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도록 용기를 주옵소서.
2013.11.20.wed.헤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