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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의 수치가 떠난 곳(수5:1~12)
여호와의 인도하심이 요단의 물을 말리기까지 하신 일을 알고 아모리 사람의 왕들과 가나안 사람들이 정신을 잃었고
여호와께서 요호수아에게 광야길에서 난 자들에게 할례를 받게하라 하시고 할례받은 백성들이 낫기를 기다릴 때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하시며 그곳의 이름을 길갈이라 하시고
이스라엘 자손들이 삼십 팔년만에 유월절을 지켰으며 그 땅의소산물을 먹은 다음날 부터 만나는 얻지 못하였다 히십니다 --
양육의 만나를 #47580;있게 먹고 있습니다
매일 똑같이 내리던 만나를 광야 사십년 세월동안 꼭 먹을 만큼만 주셨는데 출애굽 백성들이 가나안 땅 소산물을 먹은 다음날 부터 만나는 얻지 못하였다 하십니다
큐티의 소산도 매일 먹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 이#53969;날은 만나도 먹고 땅의 소산도 먹었습니다
만나는 당의 소산을 먹은 다음 날 부터 만나를 얻지 못하였기 때문에 하루는 만나와 땅의 소산을 함께 먹었습니다
양육의 만나와 큐티의 소산을 함께 먹고 있는 날들이 계속 됩니다
말씀을 배불리 먹게 하시려고 양육의 만나와 큐티의 소산을 함께 먹이십니다
그리고 할례를 받은 것 처럼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아직 할례받지 못한 사람같은 나 입니다
수치에서 벗어나지 못한 삶을 살고 있는 나와 나의 가족들은 길갈이 아니고 아직 광야에 있습니다 미리 땅의 소산도 먹여 주시는데 요단을 건너지 못하는 나와 나의 온 가족들은 함께 벽을 보고 통곡하든 옷깃을 #52255;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하는데 나와 우리 가족 모두는 무릎관절이 뻣뻣하고 눈물샘이 없습니다
애굽에서 나온 족속 군사들이 멸절하듯 멸절을 당해야 그때 깨달을까요
모든 것이 내탓 이지만요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하면서도 내가 하는 것이 아직 너무 많습니다
대구 부부목장이 만들어 지면 함께 오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나는 가지 않겠습니다(내가 하는 것) 라고 드린 말씀 하나님께 그리고 질문 하신 분께 용서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