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것을 다 죽이면~~!!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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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26
땅의 것을 다 죽이면~~!!<삿>5;1~18
승리의 비결은 어디에 있었는가?
하나님의 직접적인 개입하심에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직접적인 개입하심과 다스리심이 없었다면
이스라엘은 결코 승리의 기쁨을 맛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승리의 기쁨을 누리려면
내가 먼저 땅의 지체를 다 죽이고 내가 비워져야만 가능합니다.
육적인 욕심을 다 버리고
이일이 잘 안되면 어찌하나 하는 염려와 근심조차도 다 죽여 버리고
하늘의 것만을 소망하며 순종할 뿐입니다.
가장 크게 걸림돌로 남아 있었던 막판의 문제가
성령의 개입하신 은혜로 해결되었습니다.
내가 죽었을 때만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님만 나의 주인 되었을 때 개입하시고 다스리시는 일에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승리였고 나는 다만
여호와 하나님께만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지금도 살아계시고 나와 함께 하시는 전능과 사랑의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아멘=]
하늘의 것만을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오직 [영혼 구원]에 초점을 맞추고
사람과 세상은 바라보지 아니하고
몇 명이 들어와야 흑자운영이 되고 하는 데는 신경을 끄고
주 여호와 하나님!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며
성령의 인도하심과 간섭 주장 주관하시는 대로 의지하고 나아갈 뿐입니다.
하늘의 것만을 소망합니다.
땅의 것은 다 죽이기를 결단하며 성령님께 기댑니다.
땅의 것은 다 잘라버리겠습니다.
땅의 지체를 다 죽이겠습니다.
음란과 부정함과 식욕과 악한 정욕은 탐심이니 탐심은 곧 우상숭배니라
이렇게 성경<골3;5>에 기록된 대로
내 안에 그득한 땅의 지체들을 성령의 불로 불태워지기를 소망합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여 나를 버리고 나를 죽이겠습니다.
주님께서 숱한 날들을 광야에서 이리저리 돌리시며 양육해 주실 때
많은 것들을 내려놓게 하셨으니...
나의 육을 없이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교만을 꺾으시고 겸손한 자리에 있게 하소서
이제 내가 가난한 심령이 되었으며
이제 내가 상한 심령으로 통곡하며
이제 내가 빈들에 마른 풀되어 성령의 단비만을 기다리며
맡기신 사역의 직분을 감당하도록 인도하소서...
지금까지도 순적하게 진행하도록 도우셨사오니 남은 절차까지도 형통케 하소서
단 한 사람의 영혼구원을 위해 섬기며 사랑하겠습니다.
내가 유일하게 감당할 수 있는 것은 기도뿐입니다.
잘 돼야 할 텐데...
몇 명이 들어와야 정상운영이 되는가를 염려하지 않겠습니다.
계산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청지기로소의 관리만 잘 하겠습니다.
이미 부족을 채워주고 계시고 사람을 붙여주고 계시오니
또 막힌 것을 열어주시고
또 매인 것을 풀어주고 계시니...
주께서 섭리하시고 계시하시며 기름 부으시면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말씀을 qt로 묵상하며 주님의 음성을 들을 뿐입니다.
강단에서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으로 무뎌진 내 심령을 기경할 뿐입니다.
주님이시여....성령님이시여 민망히 여겨 주소서...
나의 분수를 알고
나의 주제를 알며
나의 한계를 분명히 알게 하심으로 은혜를 입었사오니
이제 성령께서 맡겨주신 사역위에 기름 부으소서..=아멘=
준비하는 순서 하나하나에 개입하시고 감찰하시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