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와 5:12 “또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
이스라엘 족속들이 할례를 행하고 비로소 가나안 땅에 정착합니다.
자신들이 경작한 소산물을 먹은 이후에는 만나가 그쳤다고 합니다.
저도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광야 같은 세상살이 끝에 결국 하나님 앞에 무릅을 꿇었습니다.
저의 구원 고백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할례입니다.
할례를 받으면 생활도 달라져야 합니다.
노력해서 먹을 것을 구해야 하는데,
저는 계속 유아기 시절의 캐어만 받으려고 하는 습성이 남아 있습니다.
매일 노력해서 견고히 하겠습니다.
더 이상의 만나는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겠습니다.
매일 말씀 읽고 적용하는, 생활 예배를 들임으로써
배곪지 않는 삶을 살겠습니다.
만나는 아마도 Dry한 맛일 것 같습니다.
연명하라고 주시는 만나 대신에
노력해서 경작하는 소출물, 생활예배로 더욱 맛있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