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23절 ,24절
23절 :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물을 너희 앞에서 마르게 하사 너희를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
니
24절 :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
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
제목 : 여전히 홍해앞에 두려워 떨고 있는 내모습 !!!
질문 : 지난날 , 하나님께서 이루심을 체험하고도 왜! 나는 믿지 못하고 아직도 홍해 앞에
서 처럼 두려워 하는가 ?
묵상 : 요즘 회사에서 이모양 저모양 으로 바쁘게 돌아가는 와중에 회사내에선 개발이사
와 공장장과의 관계가 예전부터 원활하지 않았었는데 , 최근에 공단을 통해 납품한 물건
들이 설계도면상의 모습과 다른면이 있어서 새로운 물건으로 납품해야 하는 일이 벌어졌
고 , 그 가운데서 이사와 , 공장장 과의 관계는 점점더 깊은골이 만들어 졌습니다 . 그러
면서 , 애꿎은 저만 , 가운데 끼어서 ,눈치를 보는 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 예전부터 그
랬지만 , 공장장 이란 사람은 사장의 눈을 많이 의식하고 모든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 개
발이사나 , 제게 여러모로 부담감을 많이 줍니다 . 그리고 , 결과에 가서는 본인 자신의 공
치사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
실은 토요일도 쉬는날이었지만, 강요에 의해 출근을 했습니다 . 물론 , 공단일이 마감 일
자가 급박해서 그런것은 알지만 , 왜 ? 나만 혼자 나와야 하는 것이 분통이 터졌습니다 .
평소에도 틈만 나면 개발이사를 몰아내려고 이를 부득부득 갈고 제 앞에서도
짜르겠다는둥 , 개발이사에 대해 , 험을 늘어 놓는 그를 보았습니다 .예전에 , 같이 출장을
다니면서는 , 사장의 험을 많이보고 , 그리고 , 아랫사람의 험도 자주 보던 그 였습니다 .
회사에 모든사람이 그의 성격에 대해 잘 알지만 ,그래도 나름 일처리를 잘하니 ,그의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 그러나 , 유독 제게만 그러는 것을 보면
서 , 오늘 말씀을 봅니다 .
이제까지 여러가지 우여 곡절 끝에 도 #44991;#44991;이 갖은 욕설과 수난속에서도 , 목사님이 말#50264;
하시는 붙어만 있는 적용을 하다보니 , 사람들이 저를 , 약간 , 모자라는 사람으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 목사님 , 말씀에 착한것이 제일로 큰 죄인이라고 하셨는데 , 동료들이 보
는 저의 모습은 딱 그모습 이었습니다 . 어제도 예배드리는 도중에 전화가 왔었는데 , 그
냥 무시하고 ,말았는데 , 오늘 말씀에 분명코 , 지난 내삶속에서 홍해를 건너게 하신것은
하나님 이심을 믿으면서도 , 24절 말씀에 나의 삶으로 하여금 , 회사나 주변의 모든 사람
에게 , 여호와의 손이 강하다는것을 알게 하고 또한 그들로 하여금 , 여호와 앞에 돌아오
는 큰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했습니다 . 나의 삶이 사람으로 하여금 곤고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이모든 시간위에도 하나님이 계시다는것을 굳게 믿고 , 오늘도 홍해를 말리시고 , 세상에
그 어떤것 보다도 여호와의 손이 강하다는 것을 굳게 믿고 , 환경속에서 잠잠히 여호와의
선하심 만을 의지하는 삶을 살기를 소원해 봅니다 .
적용 : 사람으로 하여금 힘이 들때 , 지난날의 저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생각
하겠습니다 .
기도 : 주님 삶 속에서 나로 하여금 수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로하여금, 더욱 하나님
의 긍휼하심을 깨닫게 하시고 , 모든 상황 위에 주님이 계시다는것을 굳게 믿고
늘 강하신 여호와의 손 만을 굳게 잡고 살게 하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