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4:15
기독교 신앙은 상상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아직 오지 않은 일을 이미 온 것처럼 여기며 사는 것이며,
믿음으로 과거의 사건을 내일로 연결할 줄 알아야 합니다.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모든 백성들이 강을 다 건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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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지 요단강 가운데 서 있었습니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를 하나님께서 정하셨으니 순종이 요단강을
멈춰 세웠고, 순종이 안전하게 가나안 땅으로 인도했고,
순종이 요단강 물을 다시 흐르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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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 사건이 1세대의 세례의식이듯이 요단강 도강도
2세대의 세례사건처럼 보여 집니다.
요단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이 맨 처음
정착한 곳은 길갈입니다. 길갈의 돌은 후세대를 교육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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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할 실물 교재가 될 것입니다. 요단에서의 구원이
가나안에서 재현되는 것은 기억에 달려있는 것처럼 보여 집니다.
그 돌은 차세대들에게 질문을 불러일으킬 것이고, 부모는
그들에게 요단이 기적을 들려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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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강이 정상으로 회복(15-18)
여호수아의 연설: 기념비를 세움(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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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너희의 소산을 먹을 때 너희에게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하신 것같이, 포도나무 열매와 온갖 곡식의 소출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반역의 죄로 얼룩진 제게 거듭 인애를
베푸시고 두 딸이 아름답게 자라게 해 주신 그 분은 여호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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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저와 공동체에 베푸신 은혜를 자녀와 이웃에게 전하겠습니다.
거짓 없는 사랑과 자비함으로 이웃의 필요를 돌보는 가운데 내
정체성을 확인하게 하시고 다시 한 번 무명한 자 에게 복음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게 하시는 주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2013.11.18.mon.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