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하나님께 부르짖는 삶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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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24
11/23(금)
행3:12-31
범죄한 이스라엘이 고통속에서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나 너 모른다 하고 내치지 않고 구원을 베푸시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방법을 보면서 은혜받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구원을 위해서 다른 사람을 불러 세우시는 것을 보기때문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누구든지 어떤 죄를 지었든지 하나님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부르짖는 자에게 내리시는 벌을 멈추시고 구원하여 주십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런 깨달음이 왔습니다. 고통을 당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나깨나 언제든지 날마다 순간 순간 자기 죄를 발견하고 하나님앞에 토로하며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때에 울 하나님이 얼마나 기쁘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침마다 기도하는 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침마다 기도하는 시간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기도를 쉬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묵상하면서 그간 나의 필요와 간구에 응답하시기 위해 저를 위해 세워주신 나의 사사들이 생각났습니다. 지난 번 말하기 대회 때도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사사들을 세워주셨는지요? 그렇습니다. 나는 연약하여 실수하지만 이런 나를 받으시는 우리 사랑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때 오, 우리 하나님 무궁하신 긍휼을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오, 우리가 기도하는 것 보고 계시는 하나님(행9:11)!, 필요할 때마다 사람을 보내셔서 내앞에 세워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나니아를 부르셔서 바울앞에서 세우게 하신 하나님, 그러나 이것은 내가 회개하며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때에 일어나는 역사입니다. 오 주님 날마다 기도하겠나이다. 기도하는 죄를 쉬지않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