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물질의 고난 속에서 요단강을 건너려는 첫발을
내딛는 적용을 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영적예민함을 이야기 하셨는데 깊이 묵상을
해 보았습니다.
저는 어제, 아니 지금 이 순간 까지도 요단을 건너는
내 적용으로 평강을 얻은 것 같았습니다.
저는 건너기만 이스라엘 백성인데 마치 언약궤 때문이
아니라(7) 제 믿음 때문에 물이 끊어져 요단강을 건너지
않았나 생각해 보니 저는 또 요단강을 건넜으니 이제
약속의 땅에 들어왔다고 안도하는 평안이었던 것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약속의 땅에 들어와서 기념비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건너왔으니 평안하다고 이제 건넌 후 말씀으로 무장
하여 영적 전쟁을 준비하는 사만명이 되야 하는 것 (13)
을 잊고 갈 뻔 했습니다.
물질 고통에 대한 환경은 변한 것이 없지만 발을 딛는
순종을 했다면 그 다음 기념비를 세우고 영적 전쟁 준비를
하며 계속 치우침없이 가는 것이 후일에 지금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 고난의 사건을 축복으로 후일에 너희 자손들이
물어 이 돌이 무슨 뜻이냐(6)할 때 다른 지체들을 살릴 수
있는 약재료가 되어 하나님을 높이 알리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적용
영적 예민함으로 계속 저를 살피기 위해 말씀묵상을
쉬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