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19절
누구든지 네 집문을 나가서 거리로 가면 그의 피가 그의 머리로 돌아 갈것이요 우리는 허물이 없으리라 그러나 누구든지 너희와 함께 집에 있는자에게 손을 대면 , 그의 피는 우리의 머리로 돌아 오려니와
제목 : 그사람 ...
질문 : 세상가운데서 나에게 손을 대는자는 누구인가 ?
묵상 : 살면서 왠만하면 남을 미워하지 않고 살려는 저 입니다 . 그런데 저는 ,회사에서 어느 특정인물을 미워하고 있습니다 .
다름이아닌 , 공장장 입니다 .말을 한마디 하더라도 상대에게 더하기가 되는말을 하지 않고 한번 자기 마음에 수가 뒤 틀리면 , 상관이고 뭐고 , 자기가 왕 입니다 . 그런 사람 밑에서 횟수로 3년을 일을 하면서 부딛히기도 많이 부딛혔고 , 숱하게 그만두고 싶은 마음 이 굴뚝 같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 하도 나를 못 살게 굴어서 인간적으로 같이 지랄도 해보았었고 , 했지만, 그건 나의 교만이고 ,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방법만이 적용될 뿐이라는 것을 예목 1을 마치면서 깨달았습니다 . 정말로 그사람 하는 것을 보면 베알이 뒤틀릴때가 한두번이 아니었고 , 오직 월급 주는자 앞에서는 아랫사람 알기를 정말 개 같이 생각하고 , 입에서 나오는 말 중에 겸손한 날은 하나도 없고 , 오직 , 씹새 , 어이 ,그렇게 온갖 욕설을 제게 하길래 , 처음에는 저게 저사람만의 사람 사귀는 방법인가 보네 , 하고 넘겼습니다 . 그러나 , 그 행위는 더해만 갔고 , 저도 저 나름대로 저를 방어 하기 위해 경찰에 신고도 하려 했었고 , 또한 그사람에게 그사실을 알리기도 했었지만 , 아무 반응이 없는 똘아이 였습니다 . 제가 인간적으로나 성경적 으로 바로 서있지 못하니 , 이제는 세상에서 똘아이 같은 자에게 나를 위해 수고 하게 하십니다 .
오늘 말씀에 너희와 함께 집에 있는자 에겐 손을 대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정말 정말 어렵게 붙어 왔습니다 . 좋은 열매는 아니더라도 , 떨어져서 낙과는 되지 않았기에 , 이제는 ,여호와의 집에서 보호를 받게 하십니다 .
그리고 , 나에게 손을 대는 자를 벌하신다고 합니다 . 대신에 , 반드시 여호와의 전에 항상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
조폭 형님을 통해서 때려주고 싶어 했던 마음 과 , 경찰에 신고해서 인격모독과 , 무고죄로 신고하려 했었던 나의 마음 들이 있었습니다 .
이제는 하나님의 마음만을 생각하며 묵상하기 원합니다 .주님 나에게 손을 대는자가 있습니다 ....
주님은 아시죠 ? 그사람 !!!
적용: 주님께 나의 억울함을 호소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 저 힘든 상황을 주님이 아시오매 , 나로 하여금 이환경 가운데서 나를 인도 하옵소서 !
그리고 주님의 때를 기다리게 하옵소서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멘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