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113
삼 일 만에 들어 가리라(수1:10~18)
여호수아가 백성의 관리들에게 명령하여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만에 들어 가리라 하고
하나님께서 너희들에게 안식을 주시리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모든 용사는 무장을 하고 형제들 보다 앞서 건너가서 여호와께서 너희를 안식하게 하신 것 같이 너희 형제들도 안식하며 여호께께서 주신 땅을 차지하라 하시며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당신이 우리에게 명령 한 것은 우리가 다 행할 것이라 하고 범사에 모세에게 순종 한 것 같이 당신에게 순종 하겠다 합니다 --
하나님이 주신 안식에서도 무장을 해야 하고 질서의 순종에도 계대를 이어 내려 가도록 무르기를 해야 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오로지 하나님께서 주시겠지 하고 기다리고만 있는 것은 홍시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과같습니다
가정 중수도 하나님의 때를 인내하고 기다려야 하겠지만 막연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무장을 해야 하는데 기도와 묵상 그리고 처방의 순종입니다
때로는 처방이 얼토당토 않다는 내 기준의 생각으로 순종하지 않고 뿐만 아니라 불평까지 합니다 그래서 순종하질 않습니다
용사가 되어야 하는데 어제 부산에서 업무로 모인 자리에서 식사기도를 하는데 한분이 저를 기#46022;신자라고 소개를 했는데 다른 분은 불교 신자라 하며 종교는 하나다 라고 주장 했으나 나는 그냥 웃고만 있었습니다
아니다 라고 반박 하여야 할 것 같았는데 용기가 없었는지 그냥 있었고 처음 만나는 자리여서 그냥 입 다물고 있었으나 예수님을 자랑하지 못한 비굴한 자리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도 전쟁을 하며 들어가야 하는데 내 생활이 늘 패잔병 같습니다
어제 만났던 분을 다음 만날 때는 주님을 꼭 전하고 목사님 책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