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딸들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며(삿3;1~11)
작성자명 [황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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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22
나이가 차서 결혼 적령기에 있는 딸을 두어서인가
오늘은 이 말씀이 나의 마음을 적십니다.
3대째 믿음의 가정에 모태신앙인이고
교사로서 열심히 자기 길을 가고있는 딸입니다.
이제 좋은 짝을 만나 믿음의 가문을 이루어
부모세대보다 더 나은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어 가야하는데
온실에 화초처럼
큰 어려움없이 잘자랐지만
아직도 바알과 아세라를 너무 좋아하여
끊지못하는 나의 죄악들로 인하여
딸이 나를 닮아
남편감을 잘못 선택할까 염려 됩니다.
거룩을 이루기 위하여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기도해 주면서
아름답게 성장하는 가정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오늘도 내가 좋아하는
바알과 아세라를 과감히 떨쳐버리고
주님이 보는 눈과 귀가 될것을 위하여
성령충만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