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112
모세가 죽은 후에(수1:1~9)
모세가 죽은 후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요단을 건너 내가 주는 그 땅으로 들어 가라고 하시고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 하시던 것 처럼 여호수아 와도 함께 하시겠다 하시며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 치우치치 말라 하시며
강하고 담대히 두려워 하지말고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여호와께서 함께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
물질고난 가족고난으로 힘들고 어렵습니다
가족 고난은 정말 견디기 힘들지만 말씀으로 안위 받으며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 일에도 여러 훼방꾼이 넘어 트리려 하고 오늘도 부산 출장 가 있는동안에 대구에서 송사를 하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실컨 일 해주고 역습 받는 꼴이 되었습니다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요단을 건너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기 까지 광야에서 40년 동안 하나님의 인도함 속에서 헤메고(?) 다니던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나의 모습이 인도함을 받는 고난 속에서 때로는 혈기로 넘어지고 때로는 갈등으로 넘어지며 또한편으로는 내탓이요가 무효가 되고 네탓이다 가 됨이 출애굽 후 여러 잡신들을 섬기고 징계받던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과 조금도 다를 바 없이 헤메고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요단을 건너듯 어느세월에 내가 광야를 지나 요단을 건널지는 출애굽한 일세대가 다 죽고 나서 건너듯 나의 자아가 다 죽고 나의 옜 모습이 다 죽고 정말 임종할 만큼 힘이 다 빠져야 되는지 나의 가나안은 부귀도 영화도 아닌 가정 중수 인데 가정중수를 하지 못하고 모세처럼 죽어야 하는지.........
이래도 하나님의뜻 저래도 하나님의뜻 이니 하나님께 맡기고 가야 하는데 오늘도 또 나는 권면 하시는 우리 선한 목자님께 투정과 시비를 부리고 권찰님께 문자로 마음아프게 한 우상숭배 하던 어리석은 출애굽 백성 입니다
인내가 부족합니다 참 잘 안되지만 무슨 말씀 이라도 토를 달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