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원한 사사는 성령님이십니다 하하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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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21
삿 2 : 13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삿 2 : 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 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삿 2 : 20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 열조와 세운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은즉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둔 열국을 다시는 그들의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진노 하시는 것은 오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길 때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신을 섬길 때에 노략을 당하게 하시고
재앙을 임하게 하여서 괴로움이 심하여 짐을 보게 됩니다
한 가정이나 교회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세상을 두려워 하며 염려하며 물질을 의지하고 쾌락 속에서 살아가며
자신의 힘을 믿고 나가는 삶을 살아갈 때에는 재앙이나 괴로움이 임할 것입니다
나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은즉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둔 열국을 다시는 그들의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않을 때 어려움이 다가올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삶이 힘들고 문제가 있으며 어려움 가운데 있는 교인들이 특새에 나와서
기도하여야 할 것인데 늘상 예배를 잘 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청종하시는
성도님들만 악착 같이 예배에 참석함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는 삶을 살다보면
집안의 아버지가 세상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고 가정이 힘들어 지게 되며
어려움과 환난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난 뒤에는 오히려 하나님께서 왜 이런 어려움을 주셨냐고
하나님을 원망만 하게 됩니다
제 2차 특새 3일 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아내는 좀 피곤기가 있는 모습입니다 ㅎㅎ
저는 새벽 기도 드리는 것을 사랑하고 사모하며 신앙의 생명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4년전 새벽에 첫 새벽 기도를 참석하여 성령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모하는 자의 영혼에는 분명히 만족함을 주시고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고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드리는 기도는 분명하게 응답해 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임을
민#45788;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다가 가정이 완전히 패가가 되었던 것을
하나님께서는 사사인 성령님을 보내어 주셔서
은혜 받게 해 주시고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자리에 오게 되었음을
고백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예전에 행했던 일들이 얼마나 사악하고 소문이 났으면
오늘 새벽기도에서 말씀을 증거하시는 목사님께서 노름이나 카지노 이야기가 나오면
저를 쳐다 보는 은혜가 있습니다 ㅎㅎ
하나님께서는 그런 저에게 사사를 보내어 주셔서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사가 있을 동안에는 평안하였으나
사사가 죽고 난 뒤에는 또 다시 다른 신을 섬기므로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됨을 봅니다
세상에 있던 인간인 사사는 살아 있는 동안만 보호하여 줄 수 있는 한계가 있었지만
하늘의 사사이신 성령님께서는 영원토록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책망해 주시고 바른 길로 가게 인도해 주시며
어려움과 환난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새벽에도 몸된 교회로 불러 주셔서 새벽 일찌기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도록 해 주시며
오늘 하루의 삶도 복 된 삶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떠나 세상에서 방황하는 교인들에게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
성령님의 부하인 작은 사사인 송사사가 되어서
특별 새벽 기도회에 기도하라고 전화라도 드려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