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시대의 소망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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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21
각 시대마다 소망이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살아 있는 한 그 사회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사사시대는 어두움의 시대였습니다.
자기 느낌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였습니다.
진리가 그들의 삶을 주장하지 못했습니다.
진리에서 떠난 시대는 어두움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에게서 떠나서
가나안 땅에서 거하며 풍요의 신인 바알을 섬겼습니다.
바알이 비를 내려 많은 수확을 주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풍요와 전쟁의 여신인 아스다롯을 섬겼습니다.
신들의 어머니인 아세라를 섬겼습니다.
가나안 땅에서는 이들의 신을 섬겨야 한다는 생각에서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주변에 있는 적들의 손에 붙이셨습니다.
주변 대적들의 압박은 큰 고통을 가져왔습니다.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하나님을 찾으며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 소리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기도를 들으시고 이스라엘을 구원하십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보낸 사람들이 사사입니다.
범죄하고 - 적들에게 고통당하고 - 하나님께 기도하고
- 하나님께서 사사를 보내시어 구원하십니다.
이것이 사사기의 사이클입니다.
사사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이 사사들을 중심으로 모이면서 다시 힘을 얻고,
대적의 손에서 벗어납니다.
그래서 사사는 그 시대의 소망이었습니다.
포스트 모던이즘은 자기 소견대로 행하는 시대입니다.
절대 진리는 사라지고 상대 진리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는 어두움의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진리의 말씀이 빛입니다.
말씀을 가진 사람이 빛을 밝힐 수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가진 사람이 시대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사입니다.
이 시대는 좋은 지도자를 기다립니다.
선거를 통하여 좋은 지도자를 뽑으려고 합니다.
여기저기에서 자신이 민족을 살릴 능력있는 지도자라고 합니다.
누가 이 시대의 소망입니까?
능력은 사람의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말씀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 소망입니다.
말씀대로 자녀에게 가르치는 부모가 이 시대의 빛입니다.
어렵고 손해를 보아도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이 시대의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