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1:7
탕자의 비유는 에덴동산의 아담을 타이프 한 이야기입니다.
에덴동산의 핵심은 하나님 없이 독립하겠다고 선악과를
먹었고 결국 쥐엄나무 열매를 먹는 처지로 전략한 것이지요.
집을 나갈 때부터 기다렸던 아버지는 아들이 돌아오자 축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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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지만 유대인은 시기가 났고 못 마땅했습니다.
죄란 대지로부터 뿌리가 뽑힌 나무처럼 하나님께 떨어져 나간
상태를 이해하여야 컴백할 수 있는데 면피만 생각하기 때문에
삼천포로 빠지는 것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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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5:24 얻었고 는 원어에 과거가 아니고 현재입니다.
즉 "얻어 있고"라는 의미이지요. 옮겼느니라 는 현재완료로
천국이 여기에 와서 나에게 영생을 지금 준 것입니다.
어두움 ⇒ 빛, 사단의 권세 ⇒ 하나님 이제는 사단의 권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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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않고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과 사도의 선포의 핵심은 천국이 가까워왔다는 임박 성
따라서 천국의 현재성을 부인하면 그 임박성은 사기입니다.
알버트 쉬바이처는 천국이 아직 임하지 않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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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 선포는 사기라고 오해한 것입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은 객관적 사실이기 때문에 나의
개인적인 고백과는 관계가 없이 임한 것입니다.
천국은 집단적 통치이며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실현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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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그리스도의 정체(7)
복음 진리 안에 거하라(8-9)
a.복음을 잃어버리지 마라:8
b.복음을 넘어서지 마라:9
적그리스도와 교제하지마라(10-11)
끝 인사(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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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발명이 아닌 발견하는 것입니다. 이미 존재하고 작동하고
있던 창조세계가 드러나는 것이고, 세대마다 사람들의 논리와
언어로 표현되어질 것입니다. 아무리 그리스도를 위한다고 해도
그것이 진리에 기초하지 않으면 그 열 심은 도리어 그리스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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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보이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인 그리스도께서 어찌 연약한 육체로 오실 수 있냐며
성육신을 부인하는 것이 그를 높이는 행위라고 오해하지 마시라.
이단 사설은 이제 지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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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좋은 제자는 거짓 선지자에 대하여 깨어 있는 자요:7-11
사귐을 즐거워하는 자입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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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을 놔두시면서 우리들을 온전하게 만들어 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좋은 제자는 거짓 선지자에 대하여 깨어있는 자라고 하였사오니
내가 분별력을 갖추기 위해 성경을 묵상하며 공동체 안에 있게 하옵소서.
복음 사역자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잘 돌보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2013.11.9.sat.헤세드